

한신대학교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송예인)와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 공동으로 "학생들을 고소한 한신대 이사회를 규탄한다! 기장총회는 책임있게 사태해결에 나서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목회현장을 위한 신학과 신학에 기초한 목회”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재진 교수, 케리그마 신학연구원 원장)는 제11차 '한국 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덕수교회 (담임 김만준 목사)에서 갖는다. 이번 대회는 “통일을 염두에 두고 한국 개신교회의 일치를.. 
[평화칼럼] 4.19 정신의 상징 청년, 통일의 기치를 다시 들게 하자!
4.19 혁명의 날은 1960년 당시 자유당정권이 정권연장을 위해 3.15 부정선거로 얼룩진 때에 공명선거와 의회 민주주의를 외치며 사회의 부정을 규탄하는 청년, 학생, 시민들의 항거의 날이었다. 특히 청년들과 젊은 학생들이 자유와 정의의 이름으로 항거하며.. 선교 130주년 기념 특별기획 <예수의 흔적> 1, 2, 3 부
CBS는 한국 선교 130주년을 맞아, 그 옛날 조선에 와서 밀알로 썩어져 간 초창기 선교사님들의 삶을 통해, 이 땅에 전해졌던 복음의 순수한 열정과 생명력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자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예수의 흔적>(연출 홍재표 PD)을 3주간 방송한다... 
[군동성애 · 성매매합법화반대국민연합 성명서] 군 동성애를 막는 군형법 92조6의 합헌 판결을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과 재판관님들, 성매매특별법(성매매 처벌법)의 합헌 판결을 적극 환영하고 지지합니다! 군 동성애를 막는 군형법 92조6의 합헌 판결을 촉구합니다!.. 
삼동교회, 부활절 헌금 4,280,000만원 전액 기부
삼동교회(오병철 목사)가 부활절 헌금 전액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2015년 3,346,000원, 2014년 2,800,000원에 이은 세 번째 기부다. 지난 4월 15일 오후 본부를 찾은.. 
한동대, 포항대학교와 교류 협력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포항대학교(총장 정창조)가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양 기관의 발전과 나아가 지역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한동대와 포항대는 19일 한동대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장순흥 총장과 정창조 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 
손석희 “세월호 보도로 상받는 것 착잡해”
“세월호로 상을 받는다는 것은 착잡한 일입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잊게 되고, 잊자고 하는 사람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멈춰선 안 되지 않을까 해서 오래 보도하게 됐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진실을 드러나게 하는데 도움 됐을지 모르지만 먼 훗날.. 
CBS, 시각장애인 방송접근권 우수 방송사 선정
(재)CBS(사장 한용길)가 19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시각장애인 방송접근권 우수 방송사로 선정됐다. 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 방송접근권 해소에 기여한 방송사를 선정한 것으로, CBS가 시각장애인들의 권익 향상과 편의를 위해.. 
이혜훈 국회의원 당선자 "기독교인 악법 통과 방관해선 안 돼"
지난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서울 서초갑에서 당선돼 국회 재입성에 성공한 새누리당 이혜훈(51) 당선자는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 악법(惡法)들은 막아내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법들은 입법하라고 국회에 보내신 줄로 안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총선 직전인 지난달 25일 진행된 기독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국회로 파송된 선교사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을 이슬람 세력에 .. 
[김병구의 복음칼럼] 진정한 종교개혁은 성령중심의 초대교회 재건
진정한 종교개혁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 분의 행적을 모델로 본받아 말과 행위에 더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선교하며 제도나 직분의 권위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여 성령 중심으로 교회를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 가던 초대교회를 재건하는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삼위의 한 분이신 성령이 자신을 대신하여 영원히 그리스도인들을 지도하고 성령의 초자연적 능력을 은사로 받은 그.. 
[이선규 칼럼] 욕망의 한계
어려서 들은 말 중에 공수래공수거(公水來空手去)라는 말이 기억난다. 요즘 나는 외손 주를 보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갓난아이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점점 자라서 아이가 되고 어른이 되면서 사람은 갖는 것이 많아지게 마련이다. 옷과 신발은 물론 책과 책상, 음식과 짐, 텔레비전, 자 동차 어떤 이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재산을 쌓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은 돌아 갈 때가 있는 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