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복음화 대구광역시 본부 발대식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대구광역시본부 20일 출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대구광역시본부를 출범시키고 영남권 지역 조직 구축에 나선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대구서부교회(담임 남태섭 목사) 예루살렘예배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대구광역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 포용의 문턱 낮춘 한국교회, 모두를 위한 신앙 공동체로
    포용의 문턱 낮춘 한국교회, 모두를 위한 신앙 공동체로
    한국 종교계가 오랜 문턱을 허물고 모두를 위한 신앙 공동체를 향해 담대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장애를 「도움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며 진정한 포용과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와 교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특히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농인 신자들의 종교적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3일(8월 23..
  • 제120회 기독교학술원
    “성경의 해부학적 읽기 멈추고, 본문 ‘앞’에 겸손히 서라”
    제120회 기독교학술원 월례학술포럼이 18일 양재횃불트리니티홀에서 ‘바른 성경해석’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먼저 개회사에서 김영한 교수(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예일학파의 대표적 신학자이자 내러티브 신학의 선구자인 한스 프라이(Hans Frei)의 사상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 김 교수는 19세기 자유주의 신학이 이른바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를 분리하려 했던 시도가 텍스..
  •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서 박태연 선교사 재판 또 연기… 종교활동·신념 심문
    러시아에서 선교 활동을 해온 박태연 선교사의 재판이 다시 연기된 가운데, 검찰의 반대 심문에서 종교 활동과 신념에 관한 질문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에 따르면 박 선교사에 대한 검찰의 반대 심문은 오는 9월 22일 재개되며, 판결은 10월 8일 이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제7회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
    제7회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 열려
    제7회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 및 영성집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축구를 통해 교회를 알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캄보디아 감리교회 축구 대회 스포츠 선교회가 주관했다...
  • 대자보
    감신대 학생들, ‘변선환 학술행사’ 관련 학교 측에 사과 요구
    최근 故 변선환 교수를 주제로 한 학술행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열리려다 무산된 것과 관련, 학생들이 학내에 대자보를 게시해 감신대 측을 규탄했다. ‘아카데미 한국信연구소’와 ‘변선환 아카이브’는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출교된 故 변선환 교수와 관련, 지난 17일 감신대에서 ‘일아 변선환의 동서 문명 통섭을 위한 고난의 길’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려 했지만, 학생들이 이를 제지해 무산..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조지 뮬러, 교회와 세상을 잇다(송우석, CLC, 2026)
    조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 ‘5만 번의 기도 응답’ ‘고아들의 아버지’, 전설적인 조지 뮬러 그 이름. “그는 평생 어떻게 성경을 읽고 묵상하였을까?” “그의 기도 응답의 비결은 어디에 있었을까?” “나도 조지 뮬러처럼 살 수 있을까요?”..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한국교회 연합 플랫폼’으로 확산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을 한국교회 재부흥과 민족복음화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기 위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교단과 교파,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범교계 연합운동으로 조직의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 CGI 50주년, AI 시대 다음 세대 위한 성령의 비전
    CGI 50주년, AI 시대 다음 세대 위한 성령의 비전
    2026년 10월, 전 세계 50여 개국 교회 지도자 7천 명이 대한민국 서울에 집결한다. 1976년 고(故) 조용기 목사의 비전으로 시작된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이 50주년을 맞아, 한국 교회의 눈부신 성장을 배우려는 세계 교회의 요청에 부응하여 인공지능(AI) 시대 다음 세대와 교회의 미래를 심도 깊게 논의하는 대장정의 막이 28일 곧 오르며, 이를..
  • 정부 낙태약 도입 추진 규탄 기자회견
    “저출생 위기 극복하자면서 낙태약 도입 추진, 자기모순”
    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 2026 가을 국제학생사역회의 컨퍼런스
    2026 가을 국제학생사역회의 컨퍼런스, 10월 2일 서울대서
    2026 가을 국제학생사역회의(ISMC)가 ‘불교권 역파송운동’을 특집으로 오는 10월 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국제학생사역회의(International Student Ministry Conference, ISMC-MMTS)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장소는 신청자에게 별도로 안내하며, 참가 신청은 정원 내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