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날씨] 흐려져 비 후 갬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어 밤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 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지옥이 존재하는 이유는..."
    디자이어링갓 설립자이자 신학자이며 목회자인 파이퍼 목사는 디자이어링갓 웹 사이트를 통해 "지옥이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택하는 궁극적 죄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지난 달 26일 크리스천포스트가 인용 보도했다...
  • 이삼열 교수(한국기독교사회벌전협회 이사장, 숭실대 명예교수)
    "한국이 서양 식민지였다면 한국교회 성장 없었을 것"
    예장통합 총회 역사위원회(위원장 김재영 목사)가 23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제7회 한국교회사 포럼'을 개최했다. 이삼열 교수(한국기독교사회벌전협회 이사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 가수 소향
    가수 소향, 장애인 위한 재능기부 펼친다
    가수 소향이 24일 오후 8시에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밀알콘서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장애인식개선과 장애인들의 문화관람 기회 제공을 위해 열리는 밀알콘서트는 이번이 13번째 공연으로, 장애인 연주자와 비장애인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국내 최대의 통합음악회다...
  • 진짜웃음 엄용수
    [심드림의 촌철活인] 레ㆍ알ㆍ웃ㆍ음
    어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님 따라 여의도에 갔습니다. 엄용수 씨(대한민국코미디언협회장)를 만났습니다. 그는 겸손하고 또 정말 좋은 사람입디다. 그런데 모두들 인상 오만상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디어 짜내랴.‥ 기발한 후배들 날로 치고 올라오지‥. 얼마나 힘들겠어요?..
  •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EFK) 확대운영위원회가 지난 10~11일 중국 심양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를 마치고 남과 북의 교회 관계자들과 세계교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교회, '국제회의 개최' 등 남북평화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동아시아 평화와 남북관계의 진전을 위해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EFK) 확대운영위원회가 지난 10~11일 중국 심양 캠핀스키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WCC가 주관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회의'를 11월 17~23일 사이에 개최키로 하고, 주 내용은 한반도 정세분석, 평화조약 등으로 하며, 장소는 상해나 홍콩 치앙마이 중 한 곳을 선택키로 결의했다..
  • 9일 심양에서 회담을 가진 NCCK와 조그련 관계자들은 10~1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EFK) 확대운영위원회에도 함께 참석해 사안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EFK에 참석해 함께 남북특송을 하고 있는 NCCK와 조그련 관계자들의 모습. ⓒ NCCK
    NCCK와 조그련, 심양에서 만나 남북 관계 해빙 물꼬
    남북 관계 얼어붙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민간 차원의 활발한 교류를 추동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는 23일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노정선 목사)가 지난 6월 9일 중국 심양에서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히고, ▶8.15 남북공동기도회 ▶한반도..
  • 예장통합 총회 문화법인 주최로 '문화목회 이음 세미나'가 23일 수동교회에서 열렸다.
    "교회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들 문화를 만들어내야"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교회 청년들이 줄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23일 수동교회에서는 "다음세대 문화방향성과 문화예술기획 프로세스"를 주제로 '문화목회 이음세미나'가 열렸다. 첫 발제자로 나선 김용대 부장(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활동사업부)은 "변화하는 문화정책과 청소년문화의 이해"란 발표를 통해 "현대인들의 문화적..
  • 임마누엘 아프리칸 감리교회 성도들의 기도
    [페북지기 Pick]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위대한 용서' (영상)
    1년 전인 지난해 6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인 '임마누엘 아프리칸 감리교회(Emanuel African Methodist Episcopal Church)'에 발생한 끔찍한 살인사건은 지금도 수많은 이들에게 큰 아픔으로 남아있습니다. 범인은 당시 21살이었던 딜런 루프라는 백인 청년이었는데요. 그는 흑인에 대한 증오로 그같은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 영화 벤허 시사회
    한교연, 영화 '벤허' 시사회 함께 나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지난 6월 21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벤허” 특별시사회를 가졌다. 영화 “벤허”는 1959년에 제작돼 전세계에서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며 커다란 감동을 준 명화중의 명화로 아카데미 작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