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항대교
    부산 인구 1/10이 '기독교인'…40만 명 이상
    부산 인구 351만 4842명 가운데 40만 5343명이 기독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가 부산 지역 최초로 '부산 기독교 교회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부산시 인구의 1/10을 약간 넘는 11.5%가 기독교인이란 결과를 얻었다...
  • [표지 앞면] 크리스천의 책임을 생각한다_원용일 저
    [신간소개] 크리스천, 책임을 생각한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가장 큰 차이점은 신앙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다. 그 롤 모델을 우리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통해서 엿볼 수 있다. 피조물인 인간에 대한 사랑의 책임을 지기 위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죽음이라는 죄의 무게를 대신 담당한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이고, 사랑의 책임을 함께 진다는 것이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사순절의 묵상
    지금은 사순절기간이다. 사랑하던 제자 가룟 유다의 배신에 의해 무지하고 난폭한 무리들에 게 예수님은 잡히셨다. 황혼이 검게 물들어가는 어두운 밤이었다. 군중에 잡힌 예수가 끌려간 곳은 안나스의 뜰이었다. 안나스는 당시 대제사장 가야바의 장인으로서 은퇴한 대제사장이었다. 성전에서 돈 바꾸는 일 비둘기파는 일을 일삼음으로써 이권을 독점하던 종교 모리배였다...
  • 민음의 본질-표지
    [신간소개] 믿음의 본질
    "믿음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믿음 있는 삶이 무엇인가?" 이것은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물음들이다. 여기에 답을 주고자 시도한 분들도 많고 믿음에 대하여 다룬 책들도 많다. 이런 질문들을 다시 꺼내들 필요가 있을까? 저자는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말한다. 종교개혁자들이 외쳤던 '오직 믿음'은 부패한 로마 가톨릭을 향해 외쳤던 캐치프레이즈였다...
  • 시리아 난민 아기
    시리아 난민 캠프 한 곳서 5천 번째 아기 탄생…"상서로운 일"
    시리아 내전으로 내몰린 난민들의 캠프 한 곳에서 5천 번째 아이가 태어나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유엔인구기금(UNFPA)이 운영하는 시리아 근처 요르단 자타리 난민 캠프에서는 5천 번째 아기로 탄생된 리마 살라메흐를 축하하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아이는 일주일 전에 태어났고, 4년 째 이 캠프에서 머물고 있는 어머니 콜로우드 수리만(21)은 21개월 된..
  • 밀알복지재단-코레일 가평관리역_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과 코레일 가평관리역, 사회공헌 업무협약
    이번 협약에 따라 코레일 가평관리역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교통약자들을 위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칠 수 있도록 코레일 가평관리역사(가평역~별내역)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여..
  • [성명서] 보건복지부는 보육현장 망치는 초과보육 지침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24일 보건복지부는 아무런 공론화 없이 일방적으로 '탄력 편성'이라는 미명아래 어린이집 내 교사 1인당 아동 비율을 늘리는 거꾸로 보육정책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만 0세를 제외한 영유아 반의 정원을 늘릴 수 있도록 하는 지침으로 시도지사가 관할 지역의 보육환경과 어린이집 운영 여건을 고려해 어린이집 총 정원 범위 내에서 지방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면 반별 영유아..
  • "종합편성채널이 연출하는 한국사회 이대로 좋은가? – 종합편성채널의 정치도구화와 권력예속화의 문제점" 교회협 언론회
    “종편의 정치적 편향성으로 미디어가…"
    종합편성채널의 시사 토크 프로그램이 지나치게 정치 편향적이거나 사실 근거 없는 발언이 이어지며 언론으로서의 중립성을 상실하고 있다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가 이를 소재로 네 번째 연속토론회를 열었다..
  • (사진제공=월드비전)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육기부 업무협약식
    월드비전과 한국과학창의재단,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육기부 업무협약
    4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아동·청소년의 세계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협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이 월드비전의 세계시민학교 프로그램을 함..
  • 최부옥
    기장 "반인권적·반민주적 악법 '테러방지법' 폐기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최부옥 목사)가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테러방지법'과 관련, "반인권적이고 반민주적 악법"이라며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했다. 4일 기장은 "'테러방지법' 표결 직권상정을 저지하기 위한 192시간의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본 법안을 발의한 새누리당 소속 의원 156명의 전원 찬성으로 결국 '테러방지법'이 지난 3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고..
  • (사진)강두필 한동대 입학인재개발처장(왼쪽)과 찰스 폴라드 존 브라운 대학교 총장이 서명한 협약서를 교환한 후 악수하고 있다
    한동대, 美 존 브라운대와 학술 교류 협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26일 미국 존 브라운 대학교(John Brown University)와 학생과 교수 교류, 공동 연구 등을 위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존 브라운 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강두필 한동대 입학인재개발처장과 찰스 폴라드(Charles Pollard) 존 브라운 대학교 총장 등 두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