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
    한교연, 영화 '부활' 특별시사회 열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사순절을 맞아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교계 지도자 160여 명을 초청해 VIP초청 <부활> 특별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시사회는 한교연 기획홍보실장 김 훈 장로의 인사와 국내 배급사인 UPI코리아 신동혁 부장의 영화 소개, 공동회장 송태섭 목사(예장 고려개혁 증경총회장)의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김정은 핵탄두 경량화 주장
    北 김정은 "핵탄두, 미사일에 맞게 경량화" 주장
    북한 김정은이 "핵탄두을 경량화해 탄도 로켓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핵무기 연구 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핵무기 병기화 사업을 지도하는 자리에서 "이것이 진짜 핵억제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이 9일 보도했다. 북한은 자신들이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여러 차례 밝혔지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길 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하시네
    저의 즐거움을 주님으로부터 찾습니다. 제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옵소서.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주님 앞에 저의 앞날을 맡기고 주님만 믿습니다.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를 섬기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기 원합니다..
  • 8일 오전 대한변호사협회 대강당에서는 북한인권단체 연석회의가 열려 북한인권법 통과의 의미와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올바른 북한인권법과 통일을 위한 시민모임(올인통)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등이
    "북한인권기록보존소, 법무부에 두도록 해야한다"
    8일 오전 대한변호사협회 대강당에서는 북한인권단체 연석회의가 열려 북한인권법 통과의 의미와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올바른 북한인권법과 통일을 위한 시민모임(올인통)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등이..
  • 후쿠시마 5주기 기념 캠페인 모습.
    한국YWCA, 제99차 탈핵불의날 캠페인 개최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5주기를 맞아 3월 8일(화)에 열린 제 99차 YWCA탈핵 불의날 캠페인에서 후쿠시마희생자를 추모하고 방사능 유출과 오염수가 여전히 배출되고 있는 후쿠시마 핵사고의 참상을..
  • "음주운전 사망사고, 살인에 준해 처벌해야"
    검찰이 음주운전 사망사고 사건에서 구형량을 대폭 늘리고 동승자에게도 형사책임을 묻는 등 음주운전 처벌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수남 검찰총장은 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음주운전 사망사고 처벌이 국민 법감정에 맞게 이뤄지는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며 구형을 비롯한 사건처리 기준을 강화하고 실제 업무에 반영하라고 지시했다고 대검찰청이 밝혔다...
  • 국방부
    국방부 PC도 해킹돼…軍, 北 소행인 듯
    북한이 정부 주요 인사들의 스마트폰을 해킹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국방부도 올해 초 일부 PC를 해킹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우리 군의 보안 태세가 강화됐던 지난 1월 말부터 지난달 초 사이에 국방부 청사 내 인터넷 PC 여러 대가 해킹돼 일부 자료가 유출된 사실을 군 당국이 확인했다고 8일 KBS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