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한세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7.25대 1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지난달 31일 마감한 결과, 5개 학부(과) 16개 전공에서 모집 정원 208명에 총 1,50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25대 1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학부·전공별로는 예술학부 공연예술전공이 4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영어전공 15.25대 1, 디자인전공 9.54대 1, .. 
온병원그룹, 2026 새해 시무식 개최… 슬로건 ‘ON세상에 열정을 켜다’ 선포
온병원그룹은 2일 오전 8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병원 15층 ON홀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새해 슬로건으로 ‘ON세상에 열정을 켜다’를 공식 선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과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윤선희 온그룹의료재단 이사장, 정복선 간호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 
소망교도소, 2026년 새해 맞아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개최
2026년 새해 첫날, 소망교도소에서 음악과 예배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1월 1일 열린 ‘2026 소망공동체 신년 음악회·감사예배’에는 방송인과 연주자, 찬양 사역자들이 함께해 수용자들과 새해의 문을 열었다... 
목원대, 2026년 신년예배 개최… 섬김과 연대로 새해 출발
목원대학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교내 채플에서 ‘2026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섬김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정희 교수협의회장의 기도와 송영남 총무처장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3장 12~17절)이 이어졌다. 특별찬양은 성악·뮤지컬학부 출신 유용진(테너)·이환희(소프라노) 성악가가 맡았다. 설교를 맡은 이철 학교법인 .. 
우크라이나 전쟁, 정의로운 평화를 향한 길은 가능한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이를 정의롭게 끝내는 방법은 무엇인가’(The Russo–Ukrainian war continues: How to end it justly)를 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김문훈 목사 “사람으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으로는 가능하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나 성경에는 있는 것이 있다.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라며 “사막 땅인, 이스라엘 땅에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을 목자로 삼으면 가능하다. 초대 교회의 큰 환난과 풍파가 있.. 
사명 선언서와 미래 이력서
“아들과 딸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월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 지금도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가 있었음을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말씀을 붙잡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일관성 있게 달려가는 것이 우선이다... 
걷는 자만이 앞으로 갈 수 있다
나는 60년 전 어느 고등학교 정문에, “걷는 자만이 앞으로 갈 수 있다”라는 글귀를 보았다. 어찌 보면 참으로 싱거운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당연한 말이 왜 우리의 마음에 와닿을까? 대부분 학교의 교훈하면, ‘노력’ ‘성실’ 같은 말이 단골인데, “걷는 자만이 앞으로 갈 수 있다”라는 말이 지금도 내 가슴에 또렷이 남아 있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인천본부, 2026 특별연수 개최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 인천광역시본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2026 특별연수’를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인천 중구 블루오션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연수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의 역사적 계보를 잇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핵심 과정으로, 민족과 한국교회의 .. 
미국 군사작전으로 마두로 체포… 트럼프 “베네수엘라 직접 통치” 선언
미국이 현지 시간으로 3일 새벽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해 자국으로 압송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직접 통치 방침을 공식 선언하며, 정권 이양이 완료될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국정에 개입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치 질서를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드러낸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