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오 교수
    [정진오 칼럼] 루터전집의 한국어 번역, 한강의 기적이 될 수 있을까?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국토 전체가 황폐화되 어 다른 나라의 원조 없이는 버틸 수 없는 세계 최대의 빈곤국 중 하나였다. 오죽 했으면, 6·25전쟁을 총지휘했던 미국 맥아더 장군 조차 “100년쯤 지나야 이 나라 경제가 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을까?..
  • 스튜디오에서 연습 중인 계민아
    윤미래와 '판듀' 오른 '옥탑방 스피커' 계민아…"무대에서 아픔 보상 받는 느낌이었다"
    지상파 방송 SB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가수와 함께 노래하는 듀엣 형식의 음악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판듀)에 최근 출연해 힙합계의 대모(大母)격인 여성 래퍼 윤미래의 듀오로 선택돼 멋진 무대를 보여준 '옥탑방 스피커'를 기억하는가? 18살 어머니를 잃은 한 소녀에게 노래는 위로였고 가수였던 어머니를 닮아 성량이 풍부했던 그 소녀가 옥탑방에 살 적 노래를 부르면 이웃에서는 '스피커..
  •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오순절대회를 마치고.
    제24회 세계오순절대회,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성료
    세계교회의 3대 흐름 중 하나인 성령운동의 확산을 위해 세계 오순절운동 지도자 5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3년마다 열리는 전 세계 오순절교회의 회합인 ‘제24회 세계오순절대회(이하 PWC)’가 7일(현지시간) 브라질..
  • 새문안교회 언더우드 학술강좌
    "동북아의 화목, 이해를 넘어 공감으로"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의 제53회 언더우드 학술강좌가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동북아 기독청년들이 더 깊은 소통을 할 수 있었던 시간으로 마련됐다고 한다. 특별히 코이즈미 켄 교수(일본 동경신학대학 준교수)와 장원래 목..
  • 왼편이 발표자 서동수 박사. 오른편은 논찬자 이풍인 박사이다.
    단순 '이신칭의' 넘어 구원론 새 패러다임 제시한 '히브리서'
    10일 오전 방배동 백석대에서 열린 '제57차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정기논문발표회'에서, 히브리서 본문을 제시하면서 예수의 십자가 사건 당시 휘장이 찢어진 것을 토대로 새로운 구원론 패러다임을 주장한 논문발표가 있어 뜨거운 토론을 불러 일으켰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유엔 안보리
    北 5차 핵실험 하루만에 '55개국·5개 기구' 규탄 성명
    북한이 9일 기습적으로 실시한 제5차 핵실험 후 하루 사이에 총 60개 국가 또는 국제기구가 대북 규탄 성명을 냈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날 열린 긴급 북핵 대책회의에서 "상황의 엄중함으로 인해 한·미·일, 그리고 유럽의 정상들뿐 아니라 유엔 사무총장이 직접 강력 규탄했다"며 "핵실험 이후 하루 만에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해 전세계 55개국, 5개 국제기구가 규탄성..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하나님 말씀과 삶의 연결 '부재 현상'
    이번 주제는 이미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너무 중요한 문제이기에 별도로 다루어 봤다. 한국교회는 초창기부터 무조건 숫자적인 부흥이 최고였다. 그래서 오늘날 자기발등을 찢는 겪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숫자적인 부흥도 중요하지만 성도들 개개인이 자기자신의 내적인 변화와 부흥이 더 중요한데 그것을 등한시 하였기에 교회에서의 거룩과 가정에서의 모습이 상반된 ..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칼럼] 21세기 ‘퇴폐문화병’ 동성애…전문가 35명의 포괄적 진단서의 의미
    예수님은 마지막 때의 사회윤리적 혼란에 관하여 다음같이 예언적 말씀을 하셨다: “불법 (anomia)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 사도 유다의 서신도 오늘날 마지막 때의 성적 혼란의 시대상을 예언적으로 들려준다: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 북한 핵실험
    "북핵 도발, 온 국민이 하나로 뭉쳐 단호히 대응해야"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이 벌어진 직후, 보수 기독교계는 일제히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 안보와 국제사회 공조를 당부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란 제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