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애틀란타 비전처치가 사자와 교감한다고 주장하는 스탭을 교회에 직원으로 추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 언론인 롤링 아웃(Rolling Out)에 따르면, 애틀란타에 소재한 대학인 인터디노미네이셔널 신학센터(The Interdenominational Theological Center)로부터 박사학위를 받은 라카라 포스터(Lakara Foster)는 이 교회의 인정을 받은 .. 
'알라딘의 재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 알고 보니 목회자 자녀... "난 신앙 없이 살 수 없어"
새로운 버전으로 나온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의 스타인 나오미 스콧(Naomi Scott)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이 없었다면 어떻게 살았을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깊은 신앙심을 고백했다. 화제의 영화인 알라딘의 재스민 공주로 분한 스콧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컴패션 인터내셔널(Compassion International)를 위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그녀는 최근 컴패션 인터내셔널.. 
'팔로어 5천만명'... 전 NFL 선수가 말하는 '절망, 성공, 그리고 재활의 3단계(3R)'
전 NFL(미국프로풋볼) 와이드 리시버에서 유명 강사로 변신한 트렌트 셀튼(Trent Shelton)은 성공하지 않아도 위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절망을 딛고 재활을 통해 성공으로 나아가는 3단계를 말한다. 현실(Reality), 해방(Release), 그리고 수리(Repair). 우리가 모두 겪는 인생의 과정을 그도 겪었고, 그래서 절망에서 성공으로 나아간 그의 이야기와 강연은 미국.. 
몇 개월 동안 기도했다고?... 美 침례교회, 사역자들의 교회 내 동성결혼 주례 허용키로
텍사스주 와코의 유니버시티 침례교회(University Baptist Church)가 지난 19일(현지시간) 교회 사역자들의 교회 내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미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교회의 지도자들은 수 개월 동안의 기도와 회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텍사스침례교총회(Baptist General Conven.. 
"국가인권위가 신학대 기숙사의 새벽예배 규정을 고치라고?"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신학대 기숙사 새벽예배 규정을 고치라고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했다. 언론회는 24일 논평을 통해 "국가인권위의 조치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며 "이번 사건은 인권위의 지나친 월권이며, 한 학생의 진정을 듣는 척하며, 결국 한국 교회 전체를 허물려는 것은 아닌지, 한국교회가 살펴보아야 한다"고 했다... 
"국민 대다수에게 사회악으로 규정받는 동성애, 국민적 공감대 굳히는 국민대회 열 것"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2차 기자회견이 24일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다. 이주훈 목사(백석대신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동성애 반대라는 표현의 자유는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극소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 대다수의 권리를 차별하는 건 옳지 않다”며 “동성애는 국민 대다수에게 사회악으로 규정받고 있다”고 역설했다. 또 .. 
"끔찍한 두 번의 성폭행… 산산조각난 나를 회복하신 하나님"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고 있는 여성 사역자 웬디 베이즐리 로시(Wendy Baisley Roache).고상해보이는 그녀에게 어마어마한 시련과 풍파가 있었을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하겠는가? 교회를 다니던 그녀는 10대 때 교회의 음악 사역자의 아들에 의해 성폭력을 당했다. 충격과 상처로 그녀는 다시는 교회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로 거의 20년 동안 교회를 떠나 있었다... 
뉴욕타임스 "종교적으로 보수적인 가정의 아내가 결혼생활 가장 행복해" 보도에 미국 발칵
뉴욕타임스의 종교적으로 보수적인 가정의 아내가 미국에서 결혼생활에 있어 가장 행복하다, 종교적인 남성이 아빠로도 헌신적이라는 보도가 미국을 발칵 뒤집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분노의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20일 트위터에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는 종교적 보수주의자들이며, 그 다음이 종교적 종교적 진보주의자들"이라고 썼다... 
극과 극으로 갈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지난 23일 봉하마을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추도식은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부시 전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을 인권을 위해 헌신한 대통령, 친절하고 따뜻하고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한 대통령, 자기 목소리를 용기 있게 낸 대통령, 또 겸손했던 대통령으로 기렸다... '이단본색 드러낸' 신천지, 교회의 공개토론 거부... "성경 없이 토론하자" 황당 요구
교계 안팎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과 신천지의 공개토론이 결렬됐다. 신천지 측은 성경을 보고 토론하는 방식을 수용할 수 없다면서 공개 토론을 거부했다. 이번 공개토론 자체도 신천지가 아닌 천기총이 먼저 제안했던 것이었다. 신천지 측은 그동안 "기성교회가 신천지가 제안한 공개토론에 한 번도 응한 적이 없다. 자신이 없으니 토론을 피한다"고 주장해왔는데, 이제 구차.. 
기독교는 복음주의다
'주의(~ism)'이 붙으면 모든 것이 악마화된다. 한쪽으로 극단화되기 때문이다. 개인도 좋고, 자유도 좋고, 사회도 좋고, 공동체도 좋고, 율법도 좋지만, 개인주의, 자유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율법주의로 빠지면 사람을 죽이는 것이 된다. 지금 세상도, 한국 사회도 이 'ism' 때문에 서로 싸우고 갈등하며 지옥이 되고 있다. 바로 그들 안에 '복음'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ism'.. 
글로벌 한동대,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개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Handong University UNAI Ban Ki-Moon Institute for Global Education, IGE) 개원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오는 27일 11시 40분 개최되는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개원식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 IOC 수석부위원장, 하인츠 피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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