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9일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제5주차 순서에서 ‘차별금지법의 목회적 관점’(에스더서 4:10~17)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박 목사는 “악법을 법으로 제정하면 안 된다. 법이 만들어진 다음에는 그 법이 맞든 틀리든, 설사 나라에 해가 된다 하더라도 법을 바꾸기 전에는 통치권자도 손을 댈 수 없는 강제력이 있다... 
올해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세계식량프로그램(WFP)
즉 WFP의 목적과 의무는 사람들의 굶주림을 없애는 것이다. 굶주림, 배곯음, 기아 문제는 개별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일차적 순서이나 국가 내부 분쟁.. 
독감백신 61만개 또 '리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독감백신 제조사인 한국백신이 자사의 인플루엔자 백신 ‘코박스플루 4가PF주’ 61만5000개(4개 제조단위)를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보고관 "남북 정부에 '공무원 피살' 공식자료 요청 고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9일(현지시간) 지난달 북한에 의해 사살된 한국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밝힐 의무는 북한 뿐 아니라 한국 정부에도 있다고 강조했다... 
다람쥐 물어와 키우자고 집사에게 눈빛으로 호소하는 고양이
자신을 돌봐주는 집사에게 간혹 쥐나 새를 물어오는 고양이의 보은을 당해본(?) 집사들이 있을 텐데요. 그날도 문 앞에 서 있는 고양이를 봤을 때 쥐 대신 다람쥐를 사냥해 온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쓰담쓰담 해 주고 싶게 만드는 시무룩한 강아지
털썩 주저 앉아 고개를 숙인채 시무룩해 보이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직 어리기만한 강아지에가 고개까지 숙이고 상심할 만한 일은 무엇일까요? 왜 나만 간식 안 주는 거야... 왜 나랑 산책 안 갔어요.... 강아지가 슬퍼하는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축 쳐진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며 힘내라고 위로해주고 싶네요... 
여성 10명 중 7명, 낙태법 개정안 반대
“생명의 시작이 언제부터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수정이 된 순간부터”라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이 39.4%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조사에서 “모든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는 이들은 19.9%에 그쳤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6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여성 1,214명을 대상으로 낙태에 대한 여성의 의견을 조사해 최근 발표.. 
북한 실상 알릴 美 ‘자유의 밤’, 온라인 개최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북한 자유의 밤(Night of Freedom)’이 탈북자들의 연설로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저녁 7시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이 행사는 캘리포니아 롱비치 소재 ‘북한의 자유(Liberty in North Korea)’ 본사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탈북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단편 영화 상영, 기금 모금을 위한 추첨도 있을 예정이.. 
美 남침례교, 팬데믹에도 선교사 기금 1천8백억 모금
미국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IMB)가 교단 선교사를 위한 기금인 ‘로티 문 크리마스 오퍼링(Lottie Moon Christmas Offering)’에서 올해 모금 총액이 1억 5,950만 달러(약 1천8백억 원)를 넘어섰다는 소식을 뱁티스트프레스가 6일(현지시간) 전했다... 사형 선고받았던 파키스탄 기독교인 ‘무죄’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독한 혐의로 구속된 한 파키스탄 기독교인이 법원으로부터 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6일 파키스탄 라호르 고등법원은 신성모독법에 따라 2014년 3월 사형을 선고받은 동부 라호르 지역의 환경미화원인 사완 마시흐(Sawan Masih)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美 남침례회 한인총회 남가주 지방회 신임회장에 김영하 목사
미국 남침례회 한인총회 남가주 지방회는 지난 5일(현지시간) 샬롬선교침례교회(담임 김영하 목사)에서 40차 연차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김영하 목사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최국현 목사(은혜와 진리침례교회), 총무에 민승배 목사.. 
‘개혁된 교회는 어떻게 보전되는가?’
현산교회(담임 최덕수 목사)가 9일 ‘한국의 개혁교회 어디로 가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설립 20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 됐다. 첫 강사로 나선 박상봉 교수(합동신대)는 ‘개혁된 교회의 보전을 위한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종교개혁은 로마 카톨릭으로부터의 독립이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