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17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박양우 장관과 함께 한교총 사단법인의 문체부 이관을 축하하는 오찬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한교총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한교총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을 포괄하는 단체로서 정부와의 파트너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교회는 소모임도 못하는데… 퀴어축제 강행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양선우, 이하 조직위)가 한국퀴어영화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포함된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정부의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이미 두 차례 일정이 변경된 바 있다”며 “이번에 확정된 일정 동안에도, 방역당국의 지침에 호응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며, 이에 대해서..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이요셉 사진작가,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15일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이자 재능나눔작가로 활동 중인 이요셉(44) 씨가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으로부터 직접 추천받아 포상하는 제도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이요셉 씨는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 
거룩한빛광성교회, ‘이열치열 썸머 바이블 캠프’ 개최
거룩한빛광성교회(곽승현 목사)가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40일간) 온라인 여름특강 ‘이열치열 썸머 바이블 캠프’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40일 기간 동안 신약성경통독에 도전한다... 
“세상의 중심에서 예수를 노래하리”
“앞으로 어떤 세상이 도래할지라도 그 어둠 속에 갇힌 세상의 중심에서 나의 왕 예수를 소리 높여 부르짖겠다고 말입니다. 역시나 두렵고 떨리겠지만 나의 검이시고 방패이시며 나의 요새이시며 능력이신, 또한 나의 자랑이고 간증이며 나의 반석이고 구원이신 그분을 의지하면 노래하겠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고백을 했고 이 고백에 음을 실어 곡을 썼습니다.”.. 
최근 교회 감염, 정말 전체 절반 정도인가?
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수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등 약 30개 교계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17일 오전 세종시 국무총리실 앞에서 “한국교회 차별 및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외치며 최근 교회에 대한 정부의 방역지침을 규타하는 집회를 열었다... 
서울여대, 2020학년도 사회혁신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최
서울여대 SI교육센터(센터장 박남춘)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본교 50주년기념관 글로벌 라운지에서 ‘액티브 시티즌(Active Citizens) : 배움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2020학년도 사회혁신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 노래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이 가사에는 인정하는 말 정의의 첫 번째, 인격 즉 존재 자체에 대한 인정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다. ‘네가 있어서’, ‘내 친구라서’, ‘우리 엄마여서’, ‘아빠여서’, ‘선생님이어서’처럼 존재에 ..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해외취업 온라인특강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7일~9일 3일간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 해외취업편-국가별” 온라인 특강을 개최했다... 
차별금지법 반대하고 ‘소모임 금지’ 등 철회 촉구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이하, 전국연합회)가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제16차 대표자 회의를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를 천명하고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교회에 대한 조치 철회를 촉구했다... 
꼰대 생존 프로젝트
얼마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며 그것으로 자신의 우열함을 드러내려는 습성이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영혼은 평안합니다
성령님과 다른 영들의 활동이 혼돈되는 때에 영들의 활동을 엄격히 구분하여 알게 하옵소서. 삼손은 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되어 사자를 맨손으로 잡아 죽였습니다. 삼백 명 군사로 미디안 군대를 쳐부순 기드온은 민족 구원의 지도자로서 담대하게 나섰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시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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