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회의사당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내년에 전시된다고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입법위원회는 2018년 사망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실물 크기 동상을 전시하기로 한 안건을 승인했다. 이 동상은 국회의사당 스태츄어리 홀(Statuary Hall)에 전시될 예정이다... 
“주님이 나의 목자임을 고백하는 음악”
기독교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말씀 구절인 시편 23으로 새로운 찬양이 발매됐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찬양가사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 싱글이 ‘시인과 촌장’으로 활동한 하덕규 교수의 학과 수업과제로 지어졌다는 소개가 인상적이다. 첫 싱글앨범 ‘시편 23편’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호범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해주.. 
배재대, 대한적십자사 표창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는 31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게 ‘생명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다. 배재대는 코로나19의 국내 발생 초기인 지난 2월 학생·교직원이 헌혈 운동으로 혈액수급에 보탬이 됐다... 
“北에 억류된 6명 송환 촉구” 국민청원
“10년 가까이 북한에 억류된 대한민국 우리 국민 6명의 송환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4일 공개돼 5일 현재 5만 명 정도의 동의를 받고 있다. 청원 마감은 오는 9월 3일. 답변 기준은 이 기간 내 20만 명의 동의다. 청원자는 “지금 북한에는 6명의 대한민국 국민이 억울하게 억류되어 있다”며 “이들은 북한주민쉼터와 대북지원용 국수공장을 운영하며 굶주린 북한주민을 사랑한.. 
‘모임 제한’ 명령에 美 교회들 소송 잇따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산 마테오 카운티(San Mateo County)가 코로나 바이러스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실내 예배는 물론 체육관, 쇼핑몰 등의 세속적인 시설에도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산 마테오 카운티는 주일예배가 시작되기 몇 시간 전인 2일 오전 12시 1분부터 실내 교회 예배를 공식 폐쇄하기 시작했다. 산마테오 관리청은 현재 카운티가 코로나바이러스.. 
美 대형교회 목사 “교회에 모이지 않는 것이 더 위험”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Fellowship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에드 영(Ed Young) 목사가 주요 교회들이 코로나 기간에도 다시 문을 여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4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에드 영 목사는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전역에서 교회들이 다시 문을 여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만남을 기피함에서 오는 영적인 결과들(sp.. 
목원대 권혁대 총장, 대전신용보증재단 지속가능성장위원장으로 선출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지난달 31일 지역 소상공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발굴을 위한 ‘대전신용보증재단 지속가능성장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속’은 한국 기독교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배덕만 목사(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연구원, 백향나무교회 담임)가 최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가 진행한 ‘세계관 학교’에서 ‘거룩한 공동체로서 교회’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달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8주 과정)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청주 이슬람 행사 관련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
지난 3-4일 청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인 5명이 지난달 31일 관내 이슬람 종교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청주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인 A(20대)씨는 지난달 31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신율봉공원에서 열린 이슬람종교행사에 참석한 뒤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같은 빌라에 사는 B(30대)씨, 그리고 이들과 밀접 접촉한 20~30.. 
바울에게 배우는 기도하는 법
‘College Park Church Fishers’에서 협동목사로 재직 중인 더스틴 크로우(Dustin Crowe) 목사가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바울에게서 기도하는 법을 배우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전북지역 최초 미혼모자립시설 ‘기쁨의하우스’ 4일 개소
미혼모가족복지시설인 ‘기쁨의하우스’가 4일 전북 익산 소재 기쁨의교회(예장 합동)에 들어선다. 기쁨의하우스는 전북 지역 최초로 세워진 미혼모자립지원시설로 앞으로 미혼모들의 출산과 양육, 자립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선한 사마리아인(Good Samaritan)의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품고 도와주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훌륭한 시민상을 꿈꾸게..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사랑의 결실로 태아를 갖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임신이라는 기쁨 속에서 조금은 무섭고 당황스럽지만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나가오니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제 정기적으로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갈 때 하나님께서 동행하셔서 담대하게 하시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축복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고 가는 발걸음 또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기는, 엄마의 마음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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