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9월 9일 그리스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 캠프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난민을 위해 긴급구호 봉사단을 모집한다. KWMA는 “지금 1만3천여 명의 난민이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길거리에서 지내고 있고, 식량이 부족하여 아수라장이 되는 사태까지 발생해 긴급구호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또 “지금 그곳에서 섬기는 KWMA 협력팀이 너무 .. 
“개인의 일상적 삶이 하나님 나라 운동의 현장”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에서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관심 있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2020 여름 포이메네스 온라인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유해룡 목사(모새골교회)는 ‘코로나19 시대의 목회(영성적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미국의 학교폭력 대응 방법
학교폭력은 세계적으로 어디에서나 존재하지만, 꼭 사라져야 할 사회적 문제이다. 나는 현재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중학교 3학년 때까지는 한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지구 반대 쪽에 위치해 있는 두 나라에서 나는 학교폭력과 그에 대한 차별화된 대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양국은 서로 다른 문화권에 있는 나라들이지만 교내 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학교 폭력의 유형은 비슷했다. 학교 안에는 .. 
여야, 추경서 통신비 5600억 삭감… 백신·중학생 예산 증액
통신비 2만원 지원 범위 축소를 통해 삭감된 예산 5600억여원을 통해 중학생 학습지원금, 백신 무료접종 예산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4차 추경 규모는 정부안보다 200억~300억원이 순감액될 것으로 보인다... 
[고신 2신] 박영호 목사, 신임 총회장 당선
22일 예장 고신 제70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박영호 목사(새순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당선됐다. 부총회장 선거에선 각각 강학근 목사(대구서문로교회)와 우신권 장로가 선출됐다. 총회에는 전체 총대 517명 중 5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510명이 투표에 참석했다. 그 결과, 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박영호 목사는 찬성 400표, 반대 97표를 얻어 당선.. 
정현구 목사 “자연을 ‘다스린다’는 것은 ‘돌본다’는 의미”
서울영동교회 담임 정현구 목사가 최근 ‘인간, 땅의 형상과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정 목사는 “‘아담’이란 인간의 이름은 ‘땅과 흙’을 뜻하는 히브리어 ‘아마다’ 에서 나왔다”며 “인류에 대한 학명 ‘호모 사피엔스’의 ‘호모’도 ‘흙과 먼지’를 의미하는 라틴어 후' 무스'(humus)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황덕형 총장 “겸손해 질 때 코로나 위기서 건져주실 것”
황덕형 총장(서울신학대학)이 22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2일차)에서 ‘이스라엘의 교만’(삼상4: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낙태 허용 기준이 14주? 사실상 전면 허용”
바른인권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이 22일 오후 법무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낙태 관련 입법 추진을 규탄했다. 여성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8월 1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정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후, 21일 정부는 국무총리실.. 
“성경 교육자료 담은 상자 4천개, 中 가정에 배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올해 현재까지 중국 가정교회 조직망을 통해 4천 개의 ‘상자 속 주일학교’를 중국 전역의 기독교 어린이들과 가정에 배포했다고 22일 전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상자 속 주일학교’란 교육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부모가 신구약 성경 전체를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과 비디오 플레이어(video player).. 
바다 위에 두둥 떠다니는 이것 발견하면 절대 건들지 마세요!!
절대 손으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바다의 폭탄.. 
美 대형교회 목사 “수십년 목회해도 일상과 사역 어려워”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이자 작가인 데이빗 플랫 목사가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NGO·지자체·지역교회, 함께 지역 위기가정 돌본다”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영등포구에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희망둥지 캠페인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하고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둥지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아동, 청소년 가정’을 지원함으로 가정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캠페인으로, 지역의 교회가 연합하여 그 지역의 위기가정을 돕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