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중앙
    예장 중앙, “내가 잘못했습니다” 회개운동 전개
    예장 중앙총회가 “내가 잘못했습니다”라는 캣치프레이즈를 걸고 전국교회 회개운동을 전개한다. 총회는 28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운동의 취지와 의미를 설명하는 한편,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총회는 “코로나가 1차 사회적 문제라면, 정부와 사회, 방역당국과 교회, 교회와 사회 간 2차 3차로 또 하나의 갈등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본분..
  • 낙태 프로라이프
    “낙태보다 출산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 등 40여 개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이하 프로라이프)가 28일 “낙태보다 출산을 선택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법과 제도 마련이 먼저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장지영 이대서울병원 임상조교수
    미국 프로라이프 활동(2)
    지난 8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수잔 B. 앤서니 리스트(SBA List)와 진행하는 프로라이프 그룹 지원 투어인 ‘생명은 승리한다 (Life Wins)’ 행사에서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말씀을 인용하며 “생명을 위한 선택이 이보다 중요한 적은 없었다. 지금은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말과 행동을 해야할 때..
  • 홍민기 목사
    홍민기 목사 “코로나 시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가 27일 라이트하우스 주일예배에서 ‘격리, 하나님을 대면하는 시간’(막14:35~4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격리’라는 단어이며 (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격리되어 보낸다”며 “사람과의 격리, 일터에서 격리 등 여러 가지 격리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파키스탄 후원콘서트
    파키스탄 선교후원 온라인 콘서트 열려
    월드성령순복음교회(담임 박현신 목사)가 파키스탄 선교 후원콘서트를 지난 26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CTS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송정미, 김브라이언, 다윗의 노래가 참여해 찬양을 불렀고, 박현신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콘서트에는 지미집을 포함해 카메라 5대가 동원되어 매우 현장감 넘치는 영상을 파키스탄으로 실시간 송출했다. 이번 콘서트 주최자인 박현신 목사는 파키스탄..
  • 킹덤컨퍼런스
    오메가 처치 ‘벼랑 끝에 서는 믿음’ 출간
    코로나19 기간 여러 어려움들을 인내하지 못하고 신앙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데 다음세대들이 신앙생활 할 수 있고 언택트 예배 기간에 생존을 위해서만 신앙을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서 달려갈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며 “벼랑 끝에 섰으나 두려워 떠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긴박함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더 힘차게 달려가자는 취지..
  • 8.15 집회
    참여연대 “개천절 차량 집회, 원천봉쇄는 과잉대응”
    참여연대가 “경찰의 ‘드라이브 스루 집회’ 원천봉쇄는 과잉대응”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개천철을 앞두고 보수 우익 단체들이 광화문 등 서울 도심에서 자칭 ‘드라이브 스루 집회(차량 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은 지난 9월 25일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통해 서울 시내..
  • 낙태 태아 생명
    “강간 인한 낙태 0.3% 미만… 낙태 전면 허용 안돼”
    케이프로라이프 여성 및 청년 단체가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판결로 국회가 올해 연말까지 형법 낙태죄를 개정해야 하는 가운데, 최근 일각에서 ‘낙태죄 전면 폐지’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 이를 비판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 달라스 게이트웨이처치 로버트 모리스 목사
    [교회, 다시 소망을⑤] 두려움으로부터 자유하라!
    여러분은 불확실한 시간 가운데 두려움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재정적인 어려움이나 실직,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갈등으로 걱정으로 괴로워하고 있진 않습니까? 낙심이 밀려오거나 삶을 살아가는데 지치진 않았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최근 이러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