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파푸아의 한 부족에게 성경을 전달하려던 선교사 2명이 숨진 지 55년 만에 2,500권의 성경이 최근 전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개척지 기독교 지원단체인 ‘항공선교회(MAF)’는 8월 한달간 얄리어(Yali)로 번역된 어린이 성경 1400권과 성경 1160권을 인도네시아 파푸아 산에 위치한 오크비식 비행장으로 운반해 마을 세 곳에 전.. 
유튜브 “100명 미만 라이브 곤란”… 소규모 교회들 우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소규모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데 장벽이 생겨 논란이 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는 처음 트위터에 이 문제를 제기한 런던 부시힐파크 커뮤니티 교회의 스튜어트 채플린 목사의 사연을 최근 소개했다... 
지명수배된 사무엘 추 “교회가 민주주의에 나서야”
홍콩 당국이 지명수배한 민주파 인사 중 한 명인 사무엘 추(Samuel Chu)가 홍콩 교회들이 영토에서 자유를 옹호하기 위한 역할을 하도록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PLOTUS(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트위터 계정)와 내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고, "우리는 격리와 회복 절차를 즉시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는 함께 이를 극복할 것"이라 전했다... 
추석, 전국 환자 뒤섞일 가능성 증가
휴일인 추석 연휴 첫날에도 70명 가까운 지역사회 감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데다 가족이나 지인 접촉 등 소규모 단위로 산발하고 있어 연휴 기간 방역 대응에 난.. 
북, 첫 북미 정상회담 후 핵폭탄 15개 더 생산
북한은 6곳의 미사일 기지들에 무기들을 옮겼으며 수도 평양의 님동부에서 15개의 새로운 핵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우라늄을 처리한 것으로 한·미 관리들과 유엔 전문가 패널의 보고서는 밝혔다... 
[교회, 다시 소망을⑥] 코로나: 우리 세상의 종말
코로나 바이러스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병원? N95? 인큐베이터? 집중치료실? 전염? 뉴욕시티입니까? 그렇다면 죽음은 어떻습니까? 이것은 사람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듯이 저 역시 코로나19로 친구가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6.25 참전 美 목회자 “공산주의 맞서 기독교 수호”
미국 뱁티스트 프레스(BP)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한국전쟁을 기념하며 당시 참전했던 남침례교 목회자들의 사연들을 모아 최근 게재했다. 파울러 목사(Charles Fowler)는 1949년에 미 공군에 입대해 이듬해에 한국 전쟁에 투입됐다. 당시 10대 후반이었던.. 
美 목회자 75%, 대선이 성도에 끼칠 영향 우려
미국의 복음주의 여론 조사기관인 바르나 그룹은 최근 미국 목회자 4명 중 3명은 대통령 선거와 그 여파가 자신들의 교회 성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한다고 발표했다... 
[기독청년, 답 있수다] 죽을 자가 사는 비결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사 37:14b,15a) 참 살기 힘든 세상이다. 전보다 더 잘살게 된 것 같은데, 더 살기 힘들다는 말도 있다.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고나 할까. 더욱이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다. 코로나 전쟁이라고도 한다. 모두가 살기 힘든 세상이다. 학업, 취업, 결혼, 자녀양육, 노후 등 앞길에 많은 힘에 부치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가.. 
“모리아 난민캠프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난민선교실행위원회(위원장 박동찬 목사, 코디네이터 김종일 목사)가 대형 화재로 전소된 그리스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캠프에서 활동할 1차 긴급구호 봉사단을 모집하여 29일 파견했다. 봉사단에는 KWMA 사무국장 구영삼 선교사, KWMA 난민선교실행위원회 안효정 선교사, 난민선교 중보기도팀 이재선 사모, (사)피난처 안지영 선교사, 컴미션 김신인 선교사 등 5명이 자.. 
“북한 등의 기독교 박해에 목소리 높여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기독교 지도자들이 북한, 이라크, 쿠바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주교황청 미국 대사관이 주최한 ‘외교를 통해 국제 종교자유를 수호하고 증진하는 심포지엄’에서 연설하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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