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M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
    데이비드 차 선교사 “교회가 금식과 회개로 밀알 돼야”
    KAM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7일 “교회가 금식과 회개로 밀알이 되어 그 자리에 죽고 썩어질 때 죽음 이후 부활의 역사가 대한민국 가운데 일어날 것”이라며, 코로나 사태로 분노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고통받고 있는 이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금식과 기도를 호소했다.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이날 공개한 ‘코로나 사태, 국가금식과 기도에 대한 호소’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분노와 두려움과 남 탓..
  • ㈜피케이엘앤에스가 한신대에 교육환경개선 시스템을 기증
    ㈜피케이엘앤에스, 한신대에 교육환경개선 시스템 기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장공관 회의실에서 지난 5일 ‘㈜피케이엘앤에스 교육환경개선 시스템 기증식’이 있었다. 박성우 동문(국제경제학과)이 대표이사로 있는 ㈜피케이엘앤에스는 이날 미래형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에 써달라며 무선 전자교탁과 전자칠판 시스템 2기(조달청 등록가 약 2,000만원)를 기증했다...
  • DJAC 청년오케스트라
    DJAC청년오케스트라, 한남대서 청중 없는 연주회 진행
    “어려운 시기에 한남대 학생들과 우리 청년 음악가들이 서로 꿈과 희망을 나누길 희망합니다” DJAC 청년오케스트라(지휘 고영일)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지난 6일 오후 4시 성지관에서 청중 없이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영상에 담겨 한남대 채플 수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일터교회 영성 성숙도 연구 표
    40~50대가 일터 사역에 관심 가장 높게 나타나
    일터 선교(공동체)와 일터 선교 사역을 위한 부르심은 대위임령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른 주제로서 일터교회는 세속성 가운데 어떤 존재와 무슨 사명으로 일할지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일터 선교(공동체)로서 선교론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실제적인 일터 현장 가운데서 부여받은 선교 사역을 어떻게 수행해 가야 할지 고찰할 필요가 있다. 이에 필자는 총 8개 기관 681명을 대상..
  • 집회금지
    [사설] 한글날, 차벽에 갇힐 성군 세종대왕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은 인재를 양성하고 의례제도를 정비하는 등 화려한 문화정치의 꽃을 피운 성군이었다. 집현전을 설치하고 젊은 학자들로 하여금 제도와 역사를 연구하게 했다. 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된 집현전에서는 농업, 의학, 음악, 법제 등 다양하고 방대한 사업을 펼쳐 조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 낙태 낙태죄
    “‘14주 이내 임의 낙태 개정안’ 철회하라”
    국내 40여 개 단체들이 연합한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8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정부가 7일 입법예고한 낙태 관련 법률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14주 낙태, 아기들 씨 말린다! 24주 낙태, 여성 몸 다 망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7일 낙태죄와 관련한 정부 형법과 모자보건법의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었다. 개정 법안에 따르면..
  • 김소중
    “고통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하심 볼 수 있길”
    ‘밤을 지나는 너에게’는 작년에 제가 예레미야서를 묵상하다가 ‘절망과 소망’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그 무렵 마침 ‘마음의 가죽을 베고 내게 속하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듣게 되었고요. 마음의 할례에 대해서는 로마서 2장 29절에서도 사도 바울이 강조한 바 있는데, 결국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 관계 안에 있으려면 회개를 통한 마음의 할례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 그런 자들에게는 절망은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등에 업혀서
    즐거운 마음을 가져서 얼굴을 밝게 하옵소서. 웃는 얼굴이 대접을 받습니다. 함께 웃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 좋은 소식은 사람을 치료합니다. 웃음으로 진실한 말과 정직한 행동을 하게 하옵소서. 나이가 들면서 웃음이 줄어듭니다. 마음에 근심이 많아지고 눈이 어두워져 좋은 소식을 듣지 못하게 됩니다. 근심하..
  • 류현모 교수
    신학1: 존재론과 기원론
    스티븐 슈바르츠는 말한다.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유신론과 신이 없다고 믿는 무신론은 단순한 두 가지의 신념이 아니다. 그것들은 존재 전체를 바라보는 두 가지 근본적인 방식이다. 그 존재 너머에 의미 있는 무엇이 더 있다는 것이 유신론이고, 그 존재 너머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무신론이다.” 신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존재론과 기원론이..
  • 지성호 의원
    “文 대통령, 억류된 6명 北에 이야기 했지만…”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남북정상회담 때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답도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그 이후 대화가 끊기면서 북한에 직접 이야기 할 기회가 없지만 저희가 국제기구라든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여기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했다...
  • 공연 보는 도우미견
    뮤지컬 관람하는 주인 기다리다 공연에 빠져버린 듯한 강아지들의 진지한 눈빛
    단체로 뮤지컬 공연을 즐기는 듯한 강아지들이 있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강아지들은 무대에 눈을 떼지 못한 채 공연에 한껏 빠져든 듯한 모습입니다. 강아지들은 어쩌다가 뮤지컬을 관람하러 오게 된 것일까요? 훌륭한 관람태도를 보여준 이 강아지들은 평범한 강아지들이 아닙니다. 장애인을 돕는 훈련을 받고 있는 도우미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