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독일 통일의 조건 3가지와 한국의 상황
    한국개혁신학회와 기독교통일학회가 공동으로 17일 오전 서울 총신대 사당캠퍼스 제1종합관에서 독일 통일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통일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회는 온라인 화상회의 앱인 ‘줌’(ZOOM)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됐다...
  • 이은경 변호사가 한복협 10월 월례회에서 발제하고 있다. ⓒ 21tv.org
    “법률로 모든 차별 문제 해결할 수 있다? 환상일 뿐”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지난 16일 남서울교회 인근 교육관에서 ‘기독교가 보는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10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형은 목사(한복협 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사회로 열린 발표회에서는 이은경 변호사(법무법인 산지 대표)와 제성호 교수(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가..
  • 뉴올리언스 잭슨 광장
    美 남침례교, 뉴올리언스에 ‘교회 개척 센터’ 설립 추진
    미 남침례교 북미선교위원회(NAMB)가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NOBTS)와 파트너십을 갖고 캠퍼스에 ‘교회 개척 센터’를 설립한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10월 13일 남침례교 정기 가을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BP는 새로운 센터를 통해 교회 개척자들이 뉴올리언스 시를 넘어 북미 전역에서 봉사하기 위해 훈련되고 파견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제6회 차바아 염안섭 원장
    “차별금지법 막으려면 관심 갖고 기도해야”
    16일 진행된 제6회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에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강연했다. 먼저 염 원장은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다. 인간의 몸에는 동성애 성향을 일으키는 유전자는 없다. 2012년 드라반트 등의 연구는 첨단 기술인 GWAS를 사용해서 전체 인간 유전자 약 2만 3000개를 조사한 결과 동성애 유발 유전..
  •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 “종교의 자유가 최우선”
    전 공화당 의원이자 장로교회 주일학교 교사였던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에 대해 더 솔직하게 발언한 국무 장관은 없었다. 그는 자신의 신앙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공개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국무장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기독교 모임에서 여러 차례 연설했으며 지난해에는 ‘기독교 지도자 되기’(Being a Christian Leader)라는 주제로 기독교 상..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기쁨의 근원을 분별하는 삶
    미국의 정치가이자 독립 운동가였던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쳤습니다. 이처럼 자유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욕구입니다. 그러나 이 자유가 모두에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감옥에 가두어 사회와 격리시키고 자유를 제한합니다. 독방에 갇힌 사람은 외로움에 더욱 고통스러워합니다. 때로는 힘의 논리에 의해 자유를 제한받는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 코너스톤교회 이종용 목사
    이동원 목사 차남 故 이범 집사 신앙과 삶 추모
    이동원 목사의 차남 故 이범 집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6일(현지시간) 고인이 출석하던 미국 토렌스조은교회(담임 김우준 목사)에서 진행됐다. 현장 예배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인원 제한으로 유가족과 지인들을 비롯해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과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박성진 학장 등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1천 여명이 고인의 삶을 추모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에게 언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간은 언어의 동물입니다. 늘 바르고, 따듯하고, 친절하고, 감사의 말, 긍정의 말을 하게 하옵소서. 혀가 온몸을 더럽히며, 인생의 수레바퀴에 불을 지른다고 하신 경고 말씀을 기억합니다. 누구의 고백을 듣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이나 의지를 만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 플로우
    찬양사역자 ‘FLOW’ 10월 데뷔앨범과 함께 기도회 연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찬양사역자인 FLOW가 16일에 사랑아트채플에서 FLOW 집회를 연다. 찬양사역자 FLOW는 사랑의교회 소속으로 16일 싱글 앨범 ‘NEW THING’을 발매하며 데뷔할 예정이다. 데뷔와 함께 FLOW 찬양집회도 시작한다. FLOW는 자신의 SNS에서 “온 힘과 온 열정을 다해 찬양하던 순간들 눈물 흘리며 전심으로 기도하던 순간들이 그립다”며 “함께 예배하고 싶다”고 했다...
  • 케빈 목사
    새들백교회가 온라인 소그룹을 하는 방법
    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한 사역의 순서를 보면 교회의 우선순위가 보인다. 대부분 교회는 당연히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우선적으로 했다. 하지만 새들백교회는 조금 달랐다. 물론 온라인예배가 코로나 이전에도 드려지고 있어서 그 움직임이 덜해 보였을지 몰라도, 릭워렌 담임목사님은 소그룹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을 했다. 새들백교회는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