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 역대 최대인 950명(국내 발생 928명, 해외 유입 22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686명→682명→689명으로 사흘 연속 700명에 근접하다 이날..... 
신규 코로나 확진 950명으로 역대 최대… 3단계 가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하룻 동안 역대 최대인 950명(국내 발생 928명, 해외 유입 22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2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설교예화] 감사하는 습관
어느 군대에서의 이야기이다. 그 날은 저녁으로 돈가스 반찬이 나오는 날이었다. 모두 식당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앞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무엇인가 하고 보니 돈가스를 1인당 2개씩 나누어 준다는 것이다...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공동주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제3회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를 공동주최했다. 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오프라인은 박람회는 9일 하루 소규모 현장면접으로만 이루어졌으며, 부대행사는 모두 온라인(jobfair.anyang.go.kr)으로 진행됐다... 
현대판 나사로 이야기
좀 전에 노숙인 사역을 하는 분이 노숙인 예배에 참석하는 형제의 글을 페북에 올려서 소개한 걸 읽어보았다. 그의 어려운 형편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추운 겨울인지라 걱정도 커진다. 내용을 보니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 속에 나오는 나사로의 현대판 인물인 듯하다... 
“올해 낙태법 개정 안 되는 최악의 사태 벌어진다면…”
사단법인 프로라이프(前 낙태반대운동연합, 회장 함수연)가 “국회는 생명을 보호하는 낙태죄 개정에 시급히 나서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프로라이프는 이 성명에서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생명 법칙이 아닌 여론에 손을 들어 낙태죄 조항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대림절 기도] 너희는 위로하여라!
슬플 때에만 기도하지 말고 기쁠 때에도 기도하게 하옵소서. 정말 힘들 때에만 하나님 오시라 하지 말고 축제가 벌어진 현장에도 하나님 오시기를 바라게 하옵소서. 매일 일상 속에 메시아의 오심을 기뻐하며 맞이하게 하옵소서. “너희는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위로하여라! 너희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조두순, 징역 12년 만기출소… '보복우려' 관용차로 귀가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12일 징역 12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했다. 조두순이 관용차량을 타고 교도소를 빠져나가는 동안 교도소 앞에 진을 치고 있던 시위대들은 욕설을 하고 계란을 던지기도 했다... 
오정호 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 “한국교회 성숙한 미래 열겠다”
한국 사회와 교회의 올바른 미래 방향과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 온 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에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예장합동), 신임 이사장에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목사, 예장통합)가 취임했다. 미래목회포럼은 11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크로스로드선교회 예배실에서 제17회 정기총회와 이·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신임 대표 오정호 목사는.. 
생명과 성 윤리 관점에서 본 ‘비혼출산’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상원)가 공동으로 11일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비혼출산 문제점 긴급진단’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명진 소장의 사회로, 이상원 교수(총신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의 환영사, 이봉화 대표(행동하는프로라이프 상임대표)의 축사, 발제 순서로 진행됐다... 
CCTV에서 애원하는 강아지… 무슨 일인가?
"주인님, 왜 그러시나요..."영국에서 어느 날 CCTV를 통해 공개된 한 영상입니다. 한 남자가 어두운 곳에 차를 주차하고, 트렁크에 있는 짐을 꺼냈습니다.그리고 마주보는 편으로 가더니 짐을 내려놓고 곧바로 자신의 차가 있는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강아지 한 마리가 주인이 차로 돌아가자 재빨리 자신의 주인에게로 돌아갑니다... 
“낙태죄 관련 법률 조속히 개정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국회는 조속히 낙태죄 관련 법률을 개정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헌법재판소는 2019년 4월 11일 형법의 낙태죄 관련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결정을 하면서, 2020년 12월 31일을 입법시한으로 정했다. 그 때까지 관련법률이 개정되지 않으면 2021년 1월 1일부터 형법의 낙태죄 관련조항은 효력을 상실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