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1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출범 및 후원의 날’ 행사를 가졌다. 운동본부는 이날 서울신대 신대원 학생 53명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운동본부는 당초 출범 첫해 30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교단(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인재양성에 대한 후원이 이어지면서 그 수를 늘렸다. 이들은 졸업할 때까지.. 
생후 8주 만에 시한부 선고받은 강아지의 특별한 버킷리스트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한부 판정을 받은 강아지를 위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버킷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미국 폭스뉴스는 로건이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펼치는 버킷리스트 모험에 대해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로건이란 이름의 강아지는 태어난 지 8주 만에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인해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강아지 로건을 위해 동물보호단체 자원봉사자들은 특별한 추억을.. 
[의학 칼럼] 항문거근증후군에 대하여
40대 중반의 한 여성분이 진료실에 들어옵니다. 수개월 전부터 종종 항문 안쪽이 뻐근하고 위로 당기는 듯 불편하며, 때때로 욱신거리는 통증도 있다고 합니다. 이 분은 배변을 할 때도 힘이 많이 들고, 시원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통증이 오면 꼬리뼈 쪽으로 뻗치기도 하여 처음에는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검사도 받고 물리치료도 받았으나 그때뿐이고, 혹시 대장암인가 하는 불안감에 내과에 방문하여 대장내.. NCCK, 16일 아시아 주일 예배 드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이경호 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는 16일(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아시아 주일로 기념해 예배를 드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아시아 주일 기념 예배는 코로나19로 예배 참석자를 제외하고 유튜브 실시간 중계(링크 https://youtu.be/yiJNcLjZq_U)로 진행된다. 현장예배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한신교회(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기도문
전능하신 주님 코로나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경험 해 보지 못한 일들을 지금 이 시간 겪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도와주옵소서... 
월드비전, 미얀마 사태에 대한 2차 성명서 발표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11일 미얀마 군부사태 100일을 맞아 지난 3월에 이어 평화적 해결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대유행 속에 미얀마 군부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사회 발전을 저해하고, 지역사회 특히 어린이들의 취약성을 악화시키.. 
총신대 이사회, 김기철 목사 이사장으로 선출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재단)이사회가 11일, 정이사 체제 이후 두 번째로 가진 모임에서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모인 총신대 이사회는 김 목사와 장창수 목사(대명교회)를 후보로 투표를 진행했고, 김 목사가 8표를 얻어 당선됐다. 앞서 후보로 거론됐던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강재식 목사(광현교회)는 후보에서 사퇴했다... 
“文, 북한인권 언급 없이 대북전단금지법 엄정 집행?”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110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북한인권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은 점 등을 비판했다... 
“어디가니 댕댕아”, 몰래 탈출을 꿈꾼 댕댕이가 집으로 들어간 이유는?
미국동물매체 더도도(Thd dodo)는 몰래 탈출을 꿈꾼 강아지 세이디(Sadie)가 탈출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습니다... 
이상문 목사, 예성 제100회 신임 총회장 당선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가 지난 9일 충남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100회기 총회를 개최해 신임 총회장에 부총회장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를 추대했다. 부총회장은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김종현 장로(참좋은교회)가 선출됐다... 
사랑이 어떻게 변해?
고3 때 강렬하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죽을 것 같은 병의 고통 속에서 그 분이 건져주셨습니다. 그로부터 그를 향한 나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사단이 비아냥거렸습니다. "처음은 다 그래, 시간이 지나면 식어져" 하지만 대학 초기에 잠시 주춤했지만 대학 선교단체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저의 사랑은더욱 더 깊어졌습니다... 
미 한인교회들, 대면예배 가능해도 온라인예배 병행
미국 뉴욕주가 예배수용인원 제한조치를 오는 19일(현지시간)자로 해제하기로 예정한 가운데 뉴욕에 있는 많은 한인교회들이 19일 이후에도 대면예배와 함께 온라인예배를 병행하는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