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슬복슬한 털에 통통한 몸매가 매력포인트인 호박벌의 사진이 눈길을 끕니다. 하지만 호박벌의 재능은 귀여움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호박벌은 하루 평균 200km를 날아다니며 야무지게 꿀을 모으는 성실한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CCM 추천] 김복유 ‘네가 사는 시간 속에’ 外
찬양사역자 김복유 씨가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구절을 주제로 한 찬양 ‘네가 사는 시간 속에’를 최근 1년여 만에 출시했다. 천관웅 목사가 이끄는 뉴제너레이션 워십이 지난해 6월부터 번안곡 싱글을 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2달 만에 미국의 베델처치 제레미 리들(Jeremy.. 
“위로자 되시는 예수 믿음으로 희망 전하는 삶 살길”
’나 믿네 (I Believe)’는 폭풍우 속 같은 험난한 인생의 경주를 달리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담대한 믿음의 선포를 담은 R&B 곡입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시며, 모든 지혜와 능력, 위로와 힘이 되시는 오직 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향한 우리 모두의 믿음의 고백이죠. 언제부터인가 교회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 이름의 능력이 점차 빛을 잃어가고 .. 
“송구영신예배 때 경찰·공무원이 들이닥쳤습니다”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가 1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의 방송에 달린 댓글이라며 한 개척교회 사연을 소개했다. 안 목사는 “가슴을 아프게 하는 사연”이라고 했다. 아래와 같다. “어제 일입니다. 인천의 작은 개척교회입니다. 성도 수 다 모이면 다섯 명입니다. 그런데 어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데 공무원이 들이닥쳤습니다. 신고가 들어왔답니다.. 
정 총리 "의사 국시 재시험, 국민 이익 위해 결단"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정부가 지난해 의사 국가고시(국시) 실기시험 응시를 거부한 전국 의대생 2700명에게 재응시 기회를 주기로 한 것에 관해 "국민의 이익을 위해 결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장 적합도' 살펴보니… '정권심판론' 우세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부산광역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시장 보궐선거 및 현안 여론조사'에서 차기 부산시장으로 박형준 교수를 지지하는 비율이 30.1%로 가장 높았다... 
태영호 의원, 전 세계 주요 인사들에 “대북전단법 부당” 서한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전 세계 주요 인사들에게 ‘대북전단 금지법’의 부당성을 알리는 서한을 최근 발송했다. 태 의원은 영문 서신을 통해 대북전단 금지법의 문제점 3가지를 지적했다고 한다. 그는 “이 법은 김정은 독재 정권 하에 있는 북한 주민의 고립을 더욱 가중 시킨다”는 것을 우선 꼽았다... 
서울시장, 안철수 26.2% 박영선 11.6% 나경원 10.7%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최근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를 보였다. 오차범위(±3.5%포인트) 밖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앞선 것으로 2일 나타났다... 
[새해 기도] 새벽을 깨우겠습니다
밤새도록 천사와 씨름하여 야곱이 이겼습니다. 천사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고 떠나갑니다. 새벽에 일어난 일입니다.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베드로가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하다가 새벽닭 우는 소리를 듣고 순간 놀라 통곡하였습니다. 새벽입니다.. 
“주님 주권 믿고 그 분과 함께 걷는 해 되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하는 국내 교회들 대부분은 온라인 등을 통해 2020~2021년..... 
사랑의교회, 송구영신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0년 12월 31일 밤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어렵고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의 순간을 돌아보고 감사를 올려드리며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고 전했다...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건의하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현재 수감 중인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필요성을 제기해 새해 벽두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 대표가 전직 대통령 사면을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데다 여권 내에서도 극히 이례적인 언급이어서 향후 정국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