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금 영국에 있습니다. 영국에서 발견된 변종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70%나 높아서 급속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영국은 예정에도 없던 코로나 대응 4단계로 격상 되었고, 하루 확진자가 3만 명이 넘습니다. 저희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도시에 살고 있는데, 이곳 병원에서 지난 주말에 27명이 코로나로 인하여 사망하였습니다. 따라서 크리스마스 이후에 대부분 지역에서 4단계가 적용되.. 
듀나미스 연합예배 "2021년 뜨거웠던 예배의 열기 회복하길"
인천학교예배자 연합예배 ‘듀나미스’ 17차 연합예배를 지난 2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반승환 목사(소울브릿지교회)는 ‘복음은 세상 어떤 능력보다 강하다’(롬 1:16)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바울사도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길 바란다. 바울사도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임을 .. 
“이번 찬양이 창세전 약속하신 영생의 복음을 아는데 도움 되길”
영생을 가진 것과 누리는 것은 천지차이요 가졌으나 누리지 못한다면 차라리 가지지 못한 자 보다 못합니다. 영생을 가진 자가 누리는 것은 날마다 말씀 앞에 나아와 내가 얼마나 비참한 자인지를 깨닫고 이런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아들을 힘입어 아버지 품에 들어가 나도 나를 용납할 수 없는 그런 나를 용납하여주시는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로 들어가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것입니다. 부디 이.. 
간식 먹으려고 뛰어오다가 다리에 깁스해서 시무룩한 강아지
뒷다리에 커다란 깁스를 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리트리버 강아지의 표정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사는 골든 리트리버 ‘리오’는 활발하고 명령한 성격을 가진 사랑스러운 강아지입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서 주인이 부엌에 들어가 달그락거리는 소리만 내도 너무 기뻐서 달려가곤 했습니다... 
삶은 계란 먹으며 눈물 흘리는 댕댕이(슬픔주의)
그녀는 배고팠을 아기 댕댕이를 위해 삶은 계란을 줬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 음식을 준 따뜻한 손길에 감동 받아서인지 먹는 내내 눈물을 흘리며 먹었다고 합니다... 
“서울 32개 교회, ‘대면예배 금지’에 행정소송 제기”
예자연은 “2020년 12월 25일부터 31일(7일간)까지 행정소송에 참여할 교회 및 단체를 모집했고, 497개 교회가 동참 의사를 전해왔다. 이에 오늘(1월 4일) 서울지역 32개 교회가 ‘대면예배 전면금지’와 ‘영상 송출을 위한 20명 미만의 모임만 허용하는 정부의 정책’에 대하여 행정법원에 소송 접수를 했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등 광역 단체별로 행정소송을 추가로 진행할 것”.. 
또 불붙은 사면론… MB는 가능, 朴은 14일 선고가 관건
두 전직 대통령의 경우 구속된 후 주요 시기마다 특별사면이 거론됐고, 무산됐지만 현재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이 전 대통령은 형이 확정돼 사면 요건은 갖췄고, 박 전 대통령은 오는 14일 재상고심 선고로 요건을 갖출 가능성이 있다... 
“12월 소상공인 매출 29%↓”… 3차 재난지원금으로 ‘인공호흡’
4일 최근 국회입법조사처가 펴낸 '재난지원금 지급 현황과 경제적 효과 및 향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3차 확산된 48주(11월23~29일) 소상공인 카드 매출액은 전년보다 22% 감소했다. 이어 49주(11월30~12월6일)에는 23% 쪼그라들더니 50주(12월7일~13일)에는 29%나 뒷걸음질했다... 
韓, K방역 과신… 백신 정책 실패
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 전쟁에서 뒤처진 이유는 백신 개발 전망 오판, 'K방역'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 사후 책임 문제 우려, 저렴한 백신 고집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나사렛대 최성로 교목, 한국대학선교학회 연구논문 게재
나사렛대학교 (총장 김경수)는 최성로(76년생, 교목실) 교목이 발표한 논문이 한국대학선교학회에 게재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 채플의 방향 연구’라는 제목으로한국대학선교학회‘대학과 선교’제46집에 게재됐다... 
서울시 “방역수칙 위반 10개 교회에 집합금지·과태료”
서울시가 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10개 교회를 적발해 집합금지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탁 문화정책과장은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지난해 성탄절과 12월 27일, 새해 1월 3일에 2,630개소 종교시설을 상대로 방역수칙을 점검했다”.. 
한변, ‘北 선원 북송 사건 진정 각하’ 인권위 상대 소송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가 지난 2019년 강제북송 논란이 일었던 2명의 북한 선원 북송 사건에 대한 진정을 최근 각하한 것과 관련, 이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은 지난 12일 인권위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이 같은 소송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