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종려주일 인도네시아 대성당에서 자폭 테러 사건이 일어난 후, 기독교인들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동료 신자들을 위해 기도하자는 요청을 받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슬라웨시섬 마카사르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 사건으로 고난 주간이 시작되는 종려 주일 기념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떠나던 20명의 예배자들이 부상을 입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스태비,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스태비 이상수 대표는 “OTT 플랫폼, 스태비고(STABY GO)에서 콘텐츠를 시청하게 되면, 다른 절차없이 손쉽고 자연스럽게 기부를 할 수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과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한 스태비의 차세대 솔루션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아동복지 노하우가 만나 기부문화를 획기적으로 혁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얀마 군부, 장례식장 모인 이들에게 총격 가해”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의 진압으로 114명의 사망자가 나온 지 하루만에 희생자의 장례식장에 모인 이들에게도 총격이 가해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러한 폭력적 진압은 미국이 현재까지 가장 무거운 제재를 가한 지 며칠 만에 발생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먼저 구하는 것부터 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으려면 기도를 왜 합니까? 도와달라고도 못 할 거면 신앙생활을 왜 합니까? 우리가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응답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기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 북한의 청년세대가 달라졌다”
탈북민 장혁 씨는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제일 괄목할 만한 변화는 시장경제가 북한에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라며 “시장경제 속에서 성장한 새 세대의 인식도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함경북도 청진 출신인 그는 1988년생으로, 북한 영재고등학교와 이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세 때 아시아 지역 ACM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ACM-ICPC) 수상 경력과 북.. 
믿음을 흔드는 이단으로부터 지켜주는 ‘구원론 백신’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은 게 사실이다. 이 질문에 흔들리면 이단은 교묘한 논리로 지금 우리가 가진 확신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장순흥 한동대 총장, 아침 식사 함께하며 학생들과 소통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30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흥 총장은 사비로 아침밥을 제공, 학생들과 학업과 진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학생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 교과서 내용 바로잡길
2020년 발간된 교육부 검정 중학교 교과서 ‘역사 1’ 6종을 살펴보면 이전에 보였던 종교 관련 기술 분량의 불균형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슬람 관련 기술에는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어 수정이 요청된다. 지난 회에 이어 관련한 내용을 소개한다. ◈비상출판사: 71쪽의 그림 설명에 ‘이슬람 제국은 말과 낙타를 이용한 기동력과 종교적 관용정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양시와 제1회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개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안양시,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제1회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jobfair.anyang.go.kr)과 오프라인(현장면접 및 부대행사)으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감염방지를 위한 참여자 간 접촉 최소화, 군중 혼잡도 최소화 및 동선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한 현장인원 제한하는 등 철저한.. 
정부 “올해 종교시설 관련 1천7백여 명 확진”
지난 1월부터 3월 27일까지 교회 등 종교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사례는 총 47건이었고, 환자 수는 1천7백여 명이라고 정부 방역당국이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교회 등 종교시설의 방역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이 전했다... 
“서울시 공무원 복무조례에 차별·혐오 표현 금지조항 신설 반대”
‘서울광장 클린운동’(이하 클린운동)이 3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서울시 공무원 복무조례’에 차별·혐오 표현 금지조항 신설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클린운동은 “2019년 5월 서울시 공무원 17명은 동성애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반대 성명서를 냈지만 오히려 서울시 인권위원회(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에게 인권침해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길에서 자다가 뜨거운 아스팔트에 갇혀 고통스럽게 죽은 유기견
인도의 한 도시에서 도로포장 공사를 하던 아스팔트를 그대로 잠자는 유기견에서 부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타지마할 근처에서 도로포장 공사를 하던 작업자들은 길가에 잠들어 있는 강아지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쫓아내지 않은 채 그대로 타르를 붓고 롤러로 평평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자다가 갑작스럽게 봉변을 당한 유기견은 꼼짝없이 뜨거운 아스팔트에 갇혀 울부짖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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