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비대면 시대의 목회와 예배’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의 발제자로 주석현 목사(평택성결교회)와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나섰다... 
실종된 줄 알았는데... 똥이 무서워 짖지도 못하고 다리 마비된 강아지
한밤중에 실종된 줄 알았던 강아지가 찾고 보니 엉덩이에 똥이 묻어 짖지도 못한 채 꼼짝하지 않고 누워 있었던 사연이 페이스북에 게시된 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한 마을, 애견미용사 켈리는 저녁에 2살 된 강아지 프로스티(Frosty)가 실종된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프로스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쥐고 이름을 불러보고 헛간을 아무리 뒤져봐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프로스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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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5) 교회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시민
지금 우리는 교회론에 대한 깊은 묵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호까지 교회에 대한 유기적 이미지 (organic images)들을 네가지로 탐구했다. 첫째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 둘째는 예수님의 신부된 교회, 셋째는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인 교회, 그리고 넷째는 성령의 전인 교회이다. 오늘은 교회에 대한 이미지 다섯번째에 대해서 묵상해 보고자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의 관계에서 교회가 하나.. 
기존 거리두기 유지… 대면예배, 수도권 20%·그 외 30%
정부가 오는 11일 종료 예정인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유지하기로 했다. 단 방역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앞으로 3주간 강도 높게 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쥐를 공격하려다 오히려 ‘사생결단’한 쥐 앞에 줄행랑치는 고양이
쥐를 잡기로 유명한 고양이가 쥐의 맹공격에 겁을 집어먹고 줄행랑치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룩셈부르크 에슈쉬르알제트(Esch-sur-Alzette)에서 쥐를 잡으러 다가간 고양이가 오히려 쥐의 공격에 도망가는 희한한 광경을 목격한 한 누리꾼이 영상을 찍어 공개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은 저의 삶입니다
하늘나라를 소망합니다. 그곳은 눈물도 없고 사망도 없고, 애통하여 울거나 아픈 것도 없는 나라. 이것이 저의 부활 신앙입니다. 부활 신앙으로 삶이 힘 있고 강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천국을 향해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힘을 다하는 강렬한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 풍파 지난 후 영화로운.. 
오세훈 당선, ‘서울광장 퀴어축제’에도 영향 줄까?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7일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57.50%의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9.18%)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미 서울시장을 지냈던 그는 10년 만에 같은 자리로 복귀하게 됐다. 서울시장직이 오랫만에 보수정당 소속 인사에게 돌아가면서 기독교계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다름 아닌 ‘서울광장 퀴어축제’ 때문인데, 이를 반대해 온 교계는 오 시장이 앞으로는.. 
[사설] 오만과 독선, 무능과 위선에 회초리를 들다
4.7 재보궐 선거가 야당인 국민의힘의 압승으로 끝났다. 국민의 힘은 전임자의 성범죄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뿐 아니라 여타 재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둠으로써 1년 뒤로 다가온 대선에서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정부 '백신 소통 정책' 어떻게 봐야 하나
9일 현재 학교 돌봄 인력, 취약시설 접종 대상자 등 14만2202명의 접종이 연기됐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60세 미만 대상자 3만8771명의 접종도 보류된 상태다... 
‘강남 3구’ 투표율 60% 넘겨… 부동산이 승패 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잠정 투표율 집계에 따르면 서초(64.0%), 강남(61.1%), 송파(61.0%) 등 강남 3구 모두 60%를 넘겨 서울 전체 투표율(58.2%)을 웃돌았다. 역시 부동산 정책에 민감한 양천(60.5%)도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안철수 “승리 헌신 약속 지켜… ‘野 대통합’ 두번째 약속도 지킬 것”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야권은 단일화로 최선을 다했지만 냉정히 따진다면 이번 선거는 야권의 승리라기 보다는 민주당의 패배"라며 "민주당의 패배는 정책의 실패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그간 일련의 선거에서 대승, 연승에 취해 민심 앞에 교만했던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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