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개 단체가 참여하는 건전한 사회단체 전국협의회(이하 건전협)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왜곡된 학생인권종합계획 실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25일 발표했다. 건전협은 “학생들의 동성애 행위를 인권이라 주장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이후, 조희연 교육감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왜곡된 인권을 학교교육 전반에 걸쳐.. 
절박한 인도 농민들의 외침
지금 인도의 수도 델리는 수십만 명의 농부가 2020년 11월부터 모디 정부에 대한 항거를 시작한 지 두 달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명의 농부가 델리로 들어가는 4개의 주요 도로를 막고 있는데요. 펀잡 지방에 가까운 한 거점 지역에는 5만 명의 농부가 16km나 이어진 천막을 치고, 1천 명의 여성이 음식을 만들고, 모든 사람이 좁은 천막 안에서 몸을 웅크리고 잠을 청하면서도 점거한 고.. 
“한국선교 침체 빠져들지 않도록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
4년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섬김의 본을 보인 조용중 선교사는 “아쉽게도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해 온 사역을 더 활성화하지 못한 시기여서 너무 안타까운 면이 있다”며 “그래도 이 위기의 시기에 선교사들을 돕는 역할을 많이 감당한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용중 선교사는 22일 강대흥 신임 사무총장 선출 후 KWMA 본부 사무실에서 가진 이임 인터뷰에서 “지난.. 
강대흥 KWMA 신임 사무총장 “화합 위해 우선적 노력”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재선거에서 출석인원의 과반수(128표 중 65표)보다 1표 많은 66표로 당선된 강대흥 선교사는 “소통과 협의를 통해 회원단체와의 화합을 이뤄나가는 데 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교회, 교단선교회, 초교파 선교단체가 현재와 미래 한국교회 선교 과제의 합의를 만들기 위해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대화.. 
‘바보 의사’ 장기려가 그리워지는 이유
나의 학창시절 이야기이다. 1970년 나는 부산남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어머니는 나를 데리고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를 찾아갔다. 유난히 뾰족한 종탑이 눈에 띄는 건물이었는데 남항동 전차 종점 옆에 자리한 제3영도교회였다.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곳이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장기려 박사가 천막진료소를 처음 설치했던 역사적 장소이다. 더욱이 이 교회는 고신 교단 소속이었기 때문에, 교.. 
복음의전함 “해남 끝까지 복음 전파되길”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복음광고를 내건 버스와 택시 2,000대로 전국 57개 시·도에 예수를 알리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 심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내달 2월 14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88세 할머니, 8년째 뜨개질로 한동대에 사랑 전달”
매년 겨울이 되면 뜨개질한 옷과 스웨터, 목도리 등을 한동대 외국인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후원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오순향 후원자(88세)이다. 오순향 후원자는 한동대학교에 정기적으로 후원할 뿐 아니라 8년째 조끼, 가디건, 모자, 목도리 등 직접 뜨개질한 420여 점의 물품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전달했다... 
NCCK 등 참여하는 ‘한국교회 아카데미’ 출범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한국교회 아카데미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내달 4일에 연다. NCCK는 “교육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교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안에서 하나님의 정의, 평화, 화해, 생명을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자..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아동 촉각치료 방문 지원사업 실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헬렌켈러센터가 시청각장애아동 촉각치료 방문 지원사업을 25일부터 실시한다. 밀알복지재단은 “촉각치료는 감각장애를 가진 시청각장애아동의 인지·감각발달을 위해 꼭 필요하다. 그러나 국내에는 시청각장애아동을 위한 전문적인 촉각치료 기관이 없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 애국 교육 위한 ‘1776위원회’ 해산 결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학생들의 “애국 교육”을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만든 ‘1776년 위원회’를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일 ‘연방정부를 통한 인종적 평등 증진과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이라는 제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류응렬 목사 “정치성향 떠나 바이든 위해 기도할 때”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24일(현지시간) 목회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새로운 미국 대통령(조 바이든)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류 목사는 서신에서 “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끝났지만 전례 없는 심각한 국론분열과 사회불안 현상을 겪어야 했다”면서 “이는 미국뿐 아니라.. 
폭우로 침수되는 상황에 이 남자가 집에서 계속한 행동
온라인 미디어 바스틸레는 중국 쓰촨성의 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