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와 일본기독교협의회(NCCJ)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을 철회하라’는 공동 기자회견을 29일 서울 종로구 소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한다... 
금손 집사의 포토샵 실력
금손 집사의 포토샵 실력.. 
새끼를 죽인 뱀에게 분노한 ‘어미 토끼’의 목숨 건 공격
귀하고 귀한 새끼 두 마리가 뱀에게 죽임을 당하자, 어미 토끼는 혼신의 힘을 다해 뱀을 공격하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어느 한 유튜브 채널에서 뱀으로부터 새끼를 지키기 위해 뱀과 사투를 벌인 어미 토끼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뱀은 새끼 토끼를 잡아먹기 위해 특유의 긴 몸으로 감아 숨을 조이고 있었습니다... 
한동대, 포항선린복지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6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포항선린복지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김용문 포항선린복지재단 이사장, 박정민 선린애육원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대교회의 성찬에 관하여…”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27일 화요조찬성경공부에서 ‘초기문서에 나타난 성찬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성경을 통해 이미 초대교회 교인들이 매 주일 함께 모여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떡을 떼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했다... 
여가부, 법령상 ‘가족 개념’ 전면 개정 나선다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 이하 여가부)가 법령상 ‘가족’ 개념의 전면 개정에 나선다. 최근 방송인 사유리 씨로 촉발된 비혼 출산에 대한 논의도 포함돼 있어, 시민사회와 교계의 거센 반발도 예상된다. 여가부는 최근 국무회의 심의에서 확정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을 27일 오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여가부는 건강가정기본법.. 
미 유권자 3분의 2 “대법관 증원 반대”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응답자가 대법관 증원을 반대하고 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조사는 유권자 1천1백명 이상이 등록한 메이슨-딕슨 폴링 & 전략회사에서 실시하고 종교 자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전념하는 보수 성향의 비영리 법률단체인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가 후원했다... 
MZ세대 청년사역 ‘청년중심, 둥근교회’
1 둥근교회 개척 과정 부천동광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이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 중국, 북한의 지속적인 사역과 네팔의 학교 설립까지 온 성도가 하나님을 향한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 그 마음이 청년들에게 이어져 청년부는 ‘인엔아웃(In and Out)’이라는 슬로건으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복음의 사역을 만들어나갔다. 매주 250명 청년이 뜨겁게 예배드리며 모였다가, 말 그대로 민들레.. 
차도 건너는 할머니 다칠까봐 달려오는 차량 막아선 유기견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길 건너는 할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달리는 차량을 막아선 유기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넓은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는 갑자기 앞 차가 도로 한가운데 멈춰서자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혹시 차가 고장나거나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인가? 생각하며 천천히 앞차 옆을 지나가며 상황을 살폈습니다. 그러나 멈춰선 자동차와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비오면 우산쓰고 산책할 정도로 산책에 진심인 고양이
산책을 향한 열정은 막을 수 없나 봅니다... 
기아대책, 우간다 농가 위한 신재생 에너지 활용 농업 사업 추진
우선 쿠미 지역이 에너지 소외지역인 점을 고려해 농사를 위한 시설 구축, 농산물 가공 및 저장에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다. 10개 마을의 관수 시설 운영과 농산물 건조 및 가공 공정, 저온 저장 시설의 가동에도 태양광 에너지가 활용될 예정이다... 
부활절 예배 드린 미 교도소… 수감자 100여명 복음 영접
미국 테네시 주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부활절을 기점으로 복음을 영접한 재소자들이 증가하게 된 사연을 26일(이하 현지시간) 뱁티스트프레스가 소개했다. 이 교도소의 부흥은 깁슨 카운티 교도소 폴 토마스(Paul Thomas) 경관의 ‘교회를 재소자들에게 가져오기’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