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선샤인
    “이 길 끝에 주님 우릴 안아주시고 눈물 씻겨 주시리”
    이 곡은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곡입니다. 영화의 마지막 즈음에 주인공이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고된 인생을 살고, 노인이 되어 방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때 아버지 품에 울며 안기고 그 아버지는 위로해주는 장면이 있습니다. 당시 신학교 공부와 사역과 여러 어려움들로 많이 지치고 힘든 저에게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십자가의 길이 어..
  • 정병준 교수
    한국기독교역사학회, 고양읍교회와 권세열 선교사 고찰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6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90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홍민기(간세이가쿠인대, 한국기독교역사학회 기획이사) 박사가 ‘고양읍교회의 설립과 성격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정병준(서울장신대 교회사) 교수가 ‘권세열(Francis Kinsler) 선교사의 생애와 한국교회에 남긴 공헌’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간호견
    아파서 시무룩한 리트리버 친구 달래주는 허스키의 다정함
    아픈 리트리버 친구를 진심으로 위로하는 듯한 허스키의 모습이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침대에 누워 수혈을 하는 골든 리트리버가 고통스러워하자 허스키는 안쓰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달래줍니다. 한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의 조수로 일하는 허스키 강아지, 병원에 입원한 동물 친구들을 위로하고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
    비수도권 밤 10시까지 영업… 5인 금지는 계속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현행 거리두기 단계는 14일 자정까지 유지한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여행·이동 자제 등 설 연휴에 대한 방역대책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쓰레기봉투 강아지
    강아지의 특이한 습관 때문에 동물학대 의심받아 억울한 주인
    쓰레기 봉지에 몸이 절반이나 들어간 채 발견된 불쌍한 강아지의 모습에 다들 강아지가 동물 학대로 인해 안타까운 결말을 맞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강아지의 특이한 잠버릇 때문에 동물학대범으로 오해받은 한 견주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견주와 강아지가 가족이 된 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지만 집안 곳곳을 어지럽히고 아직 대소변을 못 가리는 강아지를 위..
  • 오리
    꽃모자 쓴 아기 오리
    꽃모자를 쓴 아기 오리가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많은 화제를 받았습니다...
  • 기도하는 할아버지
    조지 뮬러가 조언하는 믿음의 강화 수칙 5가지
    믿음을 강화하는 것 역시 온전한 선물이다. 따라서 그것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내려온다. 내가 믿음을 강화한 비결도 바로 이것이다. 나는 주께 나의 믿음을 강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구했다...
  • [구세군보도자료]금융기업과 함께하는 추석 나눔소식 전해드립니다.
    구세군, 민족 고유의 명절 설 맞아 나눔 활동 펼쳐
    구세군은 “매년 설 마다 다양한 복지시설의 생활자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17개의 복지시설의 생활자들과 소외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4,000kg 상당의 쌀과 돈육세트를 전달한다”고 했다...
  •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
    정의용, 北선원 북송 사건에 “범죄 행위 한 것은 확실”
    탈북민 출신인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5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지난 2019년 11월 우리 정부가 두 명의 북한선원을 북송한 사건에 대해 질의했다. 당시 정 부호자는 국가안보실장이었다...
  • 2학기 개강감사예배
    장신대, 18일 제114회 학위수여식 개최
    제114회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생활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현장과 유튜브 라이브를 병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으로 진행될 시 학위수여식 순서자와 졸업생 대표만 참석하여 진행된다고 장신대는 밝혔다...
  • 에이블로드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눅 11:34)’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눈은 영적인 눈과 육적인 눈이 있습니다.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온전히 바라보는 기독교 뮤지션이 육적인 눈에만 의존하는 지금의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세워나가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의 상황과 시대에 동떨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