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에게 문제가 생겼음을 알려주는 5가지 신호
    ‘삐빅삐빅’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5가지 경고음
    크리스천 부부 상담가 빈센트 케치(Vincent Ketchie)는 기독교인 상담 전문 온라인 사이트 Christian Counselors Of Mooresville에 결혼생활에 문제가 발생했음을 보여주는 5가지 신호를 소개했다. 1. 의도적인 회피 이는 배우자가 당신을 향해 마음을 닫았다는 징표다. 배우자는 당신을 무시하고 피한다. 뭐 때문에 화가 났는지도 말하지 않는다. 아무렇지 않은 ..
  •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대해서는 비평적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가 성경 본문을 읽을 때 받는 인상(impression)은 우리의 문화적·종교적 선입견(preconception)에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성경 본문에 대해 비평적이어야 한다기보다는 우리가 가진 선입견을 벗겨 내기 위해 자신의 생각에 대해 비평적이어야 한다. 우리가 성경에 대해 갖는 지식과 전 이해 자체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 닷 패드
    소셜벤처 닷, 글로벌 사회혁신 스타트업 대회 XTC 최종 우승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소셜벤처 닷이 최근 글로벌 사회혁신 스타트업 대회 '익스트림 테크챌린지(XTC, Extreme Tech Challenge)'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닷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기술 기반의 소셜 벤처기업이다. 2020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 롯데케미칼 PCR-PE 포장백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제품 포장백 개발
    롯데케미칼이 국내 업계 최초로 재생 폴리에틸렌(PCR-PE) 포장백을 자체 개발해 지난달부터 포장, 출고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포장백의 원료인 PCR-PE는 고객사로부터 수거한 롯데케미칼의 PE(폴리에틸렌) 소재 폐포장백으로 제조된다. 회수 후 재사용이 가능한 재생 플라스틱 원료로 만들어 포장백 제작..
  • 서울시 한 음식점에 영업 중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거리두기 강화에 지난달 음식점 고용보험 가입자 1만7천명 감소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로 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64만7천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1만5천명(2.3%) 감소했다...
  • 도서출판 대추나무
    “유권자의 바른 판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키는 가장 큰 동력”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 체제 줄다리기 중이다. 한 팀은 자유민주주의를 허물고 사회주의 체제로 끌고 가려는 팀이고, 다른 한 팀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려는 팀이다. 사회주의 체제로 가는 줄은 문재인 정권과 좌익세력이 앞장서 당기고 있고, 뒤에는 북한과 중국 등 공산주의 국가들이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가는 줄은 우익정당과 애국시민세력이 당기고, 뒤에는 미국, 일본, 유..
  • 분노 나쁜 못된 화난 사람 성도 교만
    [풍성한 묵상] 교만의 문제
    소련의 반체제 인사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교만은 돼지의 비계와 같이 인간의 마음에서 자란다”고 했습니다. 교만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만은 고집이 센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만은 거만한 태도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교회가 주는 유익
    교회가 주는 대표적인 유익 3가지
    교회에 매주 참석한 사람들의 혈압이 감소하고, 면역시스템이 향상되었다는 과학적 발견이 있다. 인류학자이자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T.M. 루어만 박사가 교회가 주는 유익에 관해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교회에 출석하게 될 때 수명이 2~3년 더 연장될지 모른다”고 말했다...
  • 김영한 박사
    “軍, 여중사 사망 사건 한점 의혹 없이 철저 수사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공군 여중사 사망 사건에 대한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지난 5월 22일 꽃다운 나이에 나라와 민족을 수호하겠다며 대한민국 군인으로 부름을 받은 소중한 여성 군인이 선임으로부터 강제 성추행을 당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값비싼 은혜입니다
    하늘나라를 차지하게 하옵소서. 아주 작은 겨자씨가 싹 돋아 나무가 됩니다. 보이지 않는 누룩이 가루 반죽을 온통 부풀립니다. 하늘나라도 잘 보이지 않고 작은 것에서 시작되지만, 그 결과는 엄청나게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예수님은 누룩 없는 빵처럼 거룩하고 구별된 사람이 아니라..
  • 결혼
    하나님이 배우자를 예정해 놓으실까요?
    얼마전 배우자에 대한 한 유튜브를 보았는데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마다 예정해놓으신 배우자가 있으신가요? 혹은 사역자나 이삭과 리브가처럼 특정한 소수에게 예정된 배우자가 있고, 일반 사람들은 (예정되거나 인도하는 배우자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믿는 사람을 만나 연애하고 자신이 판단하여 결혼하면 되는 것일까요? 그 유튜브에서는 하나님께 배우자를 물어보는 것 자체가 답..
  • 사랑의교회
    [사설] 한국교회 하나돼 위기 극복해 가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 조치를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면서 종교시설에 대해 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 대면 예배 인원을 늘린다고 발표했다. 교계는 예배 참석 가능 인원이 종전 19명에서 99명까지 늘어나게 된 것을 반기면서도 방역 당국의 예배 모임에 대한 비합리적 통제에는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