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자연, 정세균 전 총리 민사소송 공직감사 청구
    예자연 “정세균 전 총리 상대 민사소송·공직감사 청구”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김승류, 이하 예자연)가 3일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상대로 민사소송 및 공직감사 청구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에 참여하는 교회는 대전 송촌장로교회(박경배 목사), 부산 세계로교회(손형보 목사), 서울 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 등 14곳이다...
  • 장신대 김운용 교수
    장신대 이사회, 총장 서리에 김운용 교수 선출
    장로회신학대학교 법인이사회가 3일 오전 모임을 갖고 총장 서리에 김운용 교수(예배·설교학)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지난해 이사회는 직전 총장이었던 임성빈 교수(기독교와문화)의 연임을 결정했지만, 그해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서 인준안이 부결됐다. 이후 김운영 교수가 총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는데 이번에 이사회에서 서리로 뽑힌 것...
  • 이억주 목사
    “종교의 자유와 타종교 존중, 모두 중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너희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종교의 자유와 타종교 존중, 모두 중요하다”라는 제목으로 3일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불교계가 기독교인들 다수를 고소한 사건이 발생했다...
  • 성소수자 동성애
    “英 전환치료법 따라 종교 표현 금지시 법적 조치”
    영국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가 전환치료 금지법에 따라 합법적인 종교적 신념 표현이 불법화 될 경우 북아일랜드 행정부를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LGBT 활동가들은 전환 치료에 대한 광범위한 정의를 원하지만 크리스천 인스티튜트는 “기도, 설교, 사목 지원, 심지어 양육과 같은 일반적인 전통이..
  • 웨슬리연합감리교 에반스교회
    美 조지아 교회, 마케도니아 교회 위해 기부금과 식량 전달
    미국 조지아주 한 교회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출범한 식품배급사역에 8천1백 파운드(3,674kg) 이상의 식량과 1만 달러 이상의 돈을 기부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웨슬리연합감리교(웨슬리UMC) 에반스교회는 최근 주일 마케도니아 그로베타운교회에서 진행하는 식품사역부에 사순절 기간 모은 기부금과 식자재를 전달했다...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사제 아동 성범죄 처벌 강화한 개정 교회법 발표
    교황청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 사제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교회법을 개정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교황청은 ‘하나님의 양떼를 돌보라’는 헌장을 통해 교회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 무신론 탈퇴 세스 마히가
    케냐 무신론 단체 지도자, 기독교로 회심하고 조직 탈퇴
    케냐 무신론자 단체의 한 구성원이 기독교를 믿은 후 조직 내에서 지도부 자리를 포기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무신론 단체인 ‘케냐 사회의 무신론자들’(Atheists in Kenya Society)은 지난달 29일 트위터에 성명을 발표하고 “세스 마히가(Seth Mahiga) 서기가 사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그가 사임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 그리스도인을 살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경건한 사람이 평안과 인내심을 잃지 말아야 할 영역들이 더 있다. 우리는 이생에서 만나는 모든 상황을 이런 태도로 대해야 한다. 삶의 모든 측면을 하나님의 뜻 아래에 내려놓지 않은 사람은 자신을 제대로 부인했다고 말할 수 없다. 영혼이 평온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자신을 비참하게 여기거나 하나님께 원망을 쏟아 내지 않는다...
  • 예장대신, 사랑나눔 희망나눔
    예장 대신, 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 위로금 운동운동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 이상재 목사, 이하 예장대신)이 ‘코로나19극복을 위한 희망 위로금’ 모금운동을 진행한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예장 대신은 “한 해만 잘버티면 끝날 줄로만 알았던 코로나 펜데믹이 언제 끝날는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지교회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며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