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가 장꾸 강아지
©hurrersectionn twitter

웰시코기와 함께 복도를 지나가는 강아지의 걸음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더스틴’이라는 이름을 가진 잭 러셀 믹스견은 강아지는 뒷다리가 불편한 것인지 뒷다리는 질질 끌고 앞다리만을 사용해 바닥을 기어갑니다.

웰시코가 장꾸 강아지
©hurrersectionn twitter

불편한 몸을 이끌고 빠르게 기어가는 강아지의 씩씩함이 미소 짓게 합니다.

그런데 더스틴의 시선이 자꾸만 웰시코기를 따라다닙니다.

웰시코가 장꾸 강아지
©hurrersectionn twitter

시선을 느낀 웰시코기가 돌아서서 바라보자 강아지는 뒷다리를 세우고 벌떡 일어납니다

알고 보니 바닥을 기어가는 동작으로 웰시코기의 짧은 다리를 흉내내며 놀리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웰시코가 장꾸 강아지
©hurrersectionn twitter

어이없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는 웰시코기를 한번 더 놀리듯 더스틴은 다시 걸음을 흉내내며 기어갑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장난이지만 얄밉다”, “자기 다리도 짧으면서...”, “저걸 참다니 웰시코기가 천사다”, “견성 논란이다”, “둘이 정말 친한가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