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서공회가 약 23년 만에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의 개정에 나서기로 했다. 공회는 최근 제135회 정기이사회에서 이를 의결했다. 바로 개정을 준비할 경우 오는 2035년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회는 개정의 필요성으로 크게 △시대 변화에 따른 언어의 차이 △성서학의 발전 △개역개정판과 관련해 공회에 접수된 수천 건의 질문과 의견 등을 꼽았다... 
호국보훈의 달… “자유와 민주의 대한민국 다시 되새겨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일 2021년 현충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북한의 6.25 남침에 맞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장병들의 희생과 애국심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감사를 받기에 충분하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성도들은 기도하면서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성령님이 강림하신 뒤 베드로가 복음을 전할 때 3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고 오늘 우리까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보혜사는 친구와 함께 죄인이 될 각오를 하고 친구와 함께 재판을 받는 변호사입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6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을 찾은 배경과 베드로의 고백에서 방점을 찍고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조급한 일상에 지친 그리스도인에게
작가 이정일 목사가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한 글에서 그리스도인의 조급한 일상 가운데 시적 여유와 위로가 갖는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이 목사는 '시가 주는 위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생 백 년도 몇 억 년을 버틴 암석에 비교하면 새 발의 피다. 한데 그런 짧은 시간도 우리는 서둘러 산다. 서두르지 않아도 짧을 인생을 우리는 조급함으로 더 짧게 만든다. 작은 손해에도 예민하다. 정채봉 시.. 
“베이비박스, 한 명의 아기라도 더 살리기 위해”
베이비박스가 처음으로 설치된 해는 2009년이다. 서울시 관악구 소재 주사랑공동체 담임인 이종락 목사가 처음으로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16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추운 겨울 새벽에 교회 대문 앞에 버려진 신생아를 잘 부탁해달라고 한 친아버지의 전화가 계기였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서 감동을 받은 이기동 목사는 이종락 목사에게 자문을 구한 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베이비박스 사역을 ..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영웅들의 이야기”
한미동맹 71주년을 기념해 제작되는 다큐멘터리 영화 '돌아오지 못한 영웅들'(The Unreturned of the Heroes) 제작 기자 간담회가 지난 4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가주 6.25 기념사업회, 미주한인재단 LA.. 
세계예수교장로회, 제45차 신임 총회장에 나정기 목사 선출
세계예수교장로회(WKPC)가 미국 현지시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전진하는 총회"(이사야 41장10절)이란 주제로 제45차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으로 나정기 목사(미주서부노회)를 선출했다... 
SNS에 빠진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인들이여, 엄지 손가락을 쉬게 하라(Christian, give your thumbs a rest)”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천국을 준비하며 살게 하소서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세상에서 마음껏 즐기며 사는 부자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거지 나사로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부자에게는 천국과 같고, 나사로에게는 지옥 같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죽은 이후 이들의 세계는 이 세상과 정반대였습니다.. 
한국 여성의 ‘성장’에 기독교는 어떤 역할을 했나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5일 오후 2시 제394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김은정 연구원(연세대 국학연구원 연세학연구소)이 ‘근대전환기 주변적 여성의 ‘성장’에 있어서 기독교의 ‘역할’; 신마리아(1873~1921)의 생애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제66회 현충일… 교계 “자유 대한민국 위한 희생 추모”
2021년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교계 연합기관들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이들을 추모하고 나라의 안보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자는 뜻을 전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은 ‘호국보훈의 달’ 메시지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자유 대한민국을..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