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종기 목사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한국 광주빛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47년 동안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겨온 리종기 목사가 지난 성탄절을 기점으로 은퇴하고, 세계선교 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아 미주 지역 사역에 나섰다. 리 목사는 김선명 사모와 함께 남가주를 방문해 여러 교회와 노회 일정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 있다. 리종기 목사는 한국에서 한 교회를 개척해 중대형교회로 성장시키는 동안, 기도와 말씀 중심의 목회로 성도들을 섬겨 왔다. ..
  • 윌 앤더슨 주니어
    휴스턴 텍산스, 플레이오프 대승… 윌 앤더슨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수비수 윌 앤더슨 주니어 선수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휴스턴 텍산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밤 열린 NFL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0-6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
    2,000여 다음세대의 찬양과 기도, 부산을 깨우다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와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하 한다련)이 공동 주최한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가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모여 뜨거운 영적 축제의 장을 이뤘다...
  • 윤후덕 의원
    “윤후덕 의원 ‘혐오표현 규제법안’, 표현의 자유 억압”
    복음법률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15일 성명을 내고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출신국가를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에 대해 “위헌적 표현의 자유 억압법”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혐오표현 규제법안’으로 지칭하며, “표면적으로는 인권 보호와 외국인 비하 방지를 내세우고 있으..
  • 병원 의사 치료
    웨일스 의료진 250여 명, 조력자살 법안 반대 공개서한
    웨일스의 의사와 간호사, 보건의료 전문가 250여 명이 말기 환자의 의학적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법안에 반대하며 웨일스 의회(Senedd)에 공개서한을 제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말기 환자(임종) 법안(Terminally Ill Adults (End of Life) Bill)’에 대해 입법 동의 거부를 촉구했다...
  • 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서 풀라니 목동 공격 잇따라…기독교인 13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베누에주에서 풀라니(Fulani) 목동으로 알려진 무장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며 기독교인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베누에주 여러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농가와 주거지, 장례식장 등 일상 공간이 공격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 성결대학교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5일 오전 교내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을 열고,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시상했다. 교육혁신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운영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카노주서 실종된 기독교 소녀, 이슬람 경찰 구금 의혹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Kano)주에서 실종된 15세 기독교 소녀가 이슬람 율법 집행을 담당하는 종교 경찰 조직에 의해 구금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지 사회와 국제 인권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소녀는 지난해 12월 초 실종된 이후 한 달 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로, 강제 개종 가능성까지 거..
  • 성경 십자가
    온라인에서 커지는 신앙 관심… “기독교, SNS서 가장 활발한 종교”
    전 세계적으로 신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발한 종교 공동체는 기독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액세서리 브랜드 마이크로스(MyCross)가 실시한 최근 연구는 기독교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높은 활동성과 가시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계 주요 종교가 온..
  •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
    선교사 북한 억류 12년… 한국교회 한마음으로 기도
    북한에 장기 억류된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을 촉구하는 특별연합기도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는 14일 저녁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및 합심기도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기도회는 2013년과 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상태에 놓인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 선교..
  • 북한 김정은 위원장
    北,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나이지리아는 ‘가장 치명적인 나라’
    북한이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로, 나이지리아는 기독교인 사망자가 가장 많은 국가로 나타났다. 이는 오픈도어(Open Doors)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2026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orld Watch List·WWL)’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보고서는 지난 1년간 신앙을 이유로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한 기독교인은 전..
  •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형식은 남았지만 생명은 사라진 신앙, 종교 활동은 분주하지만 영혼은 잠든 상태.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이런 신앙의 위기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았던 인물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새롭게 선보인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토저가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한 설교들을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엮은 대표작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