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체감-폭염편’ 캠페인 광고 이미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폭염 속 우리 아이 구하는 #기후일기 챌린지
    "코로나19보다 폭염이 더 무서워요" 수도권에 거주하는 동호(9세, 가명)는 요즘 코로나19가 더 원망스럽다. 수도권 거리 두기 4단계 격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전면 실시되면서 집에만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동호가 하루를 보내는 곳은 방 한 개가 전부인 작은 임대 아파트. 선풍기 한 대로 불볕더위를 버텨야 한다. 동호에게 집은 탈출하고 싶은 '찜질방'이나 다름없다...
  • 카발라 메시아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난 2천 년간 하나님과 성경으로부터 직접 듣고 체험한 교훈과 시도의 결과가 카발라 고전에 함축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하나님의 설계도인 토라 성경, 탈무드, 카발라가 삼총사로 유대주의를 주류로 구성하는 원리이다. 에덴동산에서 생명나무는 아주 거대했으므로 그 그늘이 넓게 드리워져 있었고, 키가 작은 지식의 나무는 생명나무를 빙 둘러싸고 있었다. 곧 지식의 나무를 거치지 않고서는 생명나무에 접근..
  • 최재형 전 원장
    최재형 전 원장의 ‘합장’, 어떻게 봐야 하나?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지난 23일 전북 김제의 금산사에 마련된 월주 스님의 빈소에서 ‘합장’한 것을 두고 교계에서도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 전 원장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 스타벅스
    스타벅스
    지금 한국은 커피에 중독이 되어있다. 직장인들은 커피 없이는 일이 안되고, 커피 없이는 대화가 안된다. 커피 없으면 휴식도 없단다. 길거리를 걷다 보면 젊은이들은 아예 커피통을 들고 다닌다. 하지만 커피는 각성제인 것은 맞지만, 커피에 대한 예찬론도 많다. 그래서 서울에는 한 집 건너 한 곳에 카페가 있다...
  • 황교안 전 대표
    황교안 전 대표 “오늘, 종교의 자유 누리고 왔다”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페이스북에 그가 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 사진과 함께 “종교의 자유를 허하라!! 오늘,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왔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에서!!”라는 글을 적었다...
  •  북한자유주간
    국제인권단체 “중국 내 구금된 탈북민 최소 1,170명”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가 지난 22일 입장문을 내고, 중국에 구금돼 있는 탈북민들을 구출해 내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14일 중국 내 탈북민 50여 명이 강제북송된 사건과 관련해 국제사회의 우려가 크다며, 중국에 구금된 탈북민을 둔 한국 등 외국의 탈북민 가족들은 걱정이 이만저..
  •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예장 고신·대신·합신 “평등법안 자진 철회 강력 촉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대신·합신 총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국회의원 24명이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을 반대하는 성명을 최근 공동으로 발표했다. 세 교단은 “평등을 내세워서 헌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평등에 관한 법률안’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평등법안은 본질상 위장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같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은 성장하게 만듭니다
    무엇이 인간을 성장시킵니까? 육체적 성장만을 성장이나 성숙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사랑이 저를 성숙하게 하였습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어린이가 자라납니다. 어린이가 자라면 더는 어릴 때 받던 사랑은 필요 없고, 부모가 되어 자기 부모에게 받았던 사랑을 또 어린이에게 전해줍니다...
  • 기성
    기성 “역차별 조장할 것… 평등법 제정 반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평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입장”을 26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24명의 국회의원은 지난달 16일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 기성은 “‘평등에 관한 법률안’은 평등과 소수자 보호의 명분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지켜온 건강한 가치관과 전통을 훼손하고 역차별을 조장하고 다수의 평등권을 침해하여 우리 사회..
  • 사랑의교회
    “예배의 자유 지키기 위해 더 전략적이어야”
    이정훈 교수(울산대, 엘정책연구원장)가 최근 정부의 종교활동 방역지침에 대한 기독교계 대응과 관련, “저항을 위한 저항, 자신의 만족을 위한 저항은 의미가 없다”며 “예배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더 지혜롭고 전략적이어야 한다”고 했다...
  • 자기 죄를 선행으로 둔갑시켰던 다윗
    그소망교회 이태환 목사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추악한 죄를 아름다운 선행으로 둔갑시킨 다윗'이란 제목의 글에서 고대 이스라엘의 '고엘' 제도를 활용해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취하는 과정을 면밀히 스케치해 눈길을 끌었다...
  • kisuk
    크리스천이 근심에 사로잡힐 때 보지 못하는 것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숙명과 같은 근심과 걱정 그리고 시련에 있을 때 크리스천이 집중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했다. 김 목사는 25일 '삶을 축제로 바꾸는 지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삼복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어서인지 무척 덥다.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지역도 나타나고 있다. 하루 종일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 검사와 방역에 종사하는 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