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는 개회사에서 “인간의 무한정의 개발과 성장 욕구는 지구 생태계 균형을 파괴함으로서 코로나19 등 인수공통병을 야기했다. 이에 인간중심에서 생태중심적 세계관으로 전환이 요청되지만 자칫 범신론에 빠질 수 있다”며 “즉 범신론은 자연을 신격화시키는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곧 만유재신론인 성령의 편재성을 주장하고 초월성을 간과함으로서 하나님을 만유에 종속시키는 시도다... 
리더십 시리즈③-리더십이 지도력?
우리 사회에서 '리더십'이란 외래어가 익숙해진 지 오래다. 이 용어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서 우선 리더십연구 전문가들의 고전적인 정의들부터 확인해 보자. Bennis(1959)는 "리더십이란 리더가 부하직원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이런 교회 리더, 실패할 가능성 높다
교회 리더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성공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기독교 매체 '처치 이그제큐티브'는 교회 리더가 실패하게 되는 대표적인 원인을 6가지로 분석했다... 
“평등법 백만 개 만들어도 평등한 문화 만들어낼 수 없어”
연취현 변호사(법률사무소 와이)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4일(제46회) 순서에서 '엄마라서, 여자라서, 변호사라서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 ‘창단 10주년 기념연주회’ 성료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산하 관현맹인전통예술단(단장 최동익)이 11월 4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창단 10주년 기념연주회'를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XR센터와 공동주관 해외취업 CEO강연회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3일 오후 2시 XR센터와 공동으로 ‘2021학년도 해외취업(일본) CEO강연회(with 서울재팬클럽(SJC))’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취업으로 구직을 준비해야 할 학생들의 구직상황에 대한 부담감이나 고립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해외취업의 전반적인 방법 및 취업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해외취업의 기회.. 
성누가회 힐링핸즈, 이천 의료봉사활동 진행 예정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오는 7일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경기 이천 지역의 의료소외계층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간 팬데믹 상황에 따른 정부의 방역수칙 강화로 의료봉사 진행이 어려웠지만, 정부방침완화로 의료봉사활동을 다시 진행하게 된 것이다... 
"제 인생을 변화시킨 성경구절 5개를 공유합니다"
성경적 진리로 사람들의 신앙을 독려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유튜브 채널 ‘THE BEAT by Allen Parr’의 진행자 ‘앨런 팔라’씨가 업로드 한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5개의 성경구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의 조회수는 100만회를 초과했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댓글로 은혜 받은 소감을 전했다... 
“자유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 아니라 싸워서 지켜내는 것”
지난 4일 청년한국 11월 정기예배에서 미국 정치 전문 채널 유튜브 '엠킴TV'를 운영하는 엠킴 김민아 씨가 메시지를 전했다. 김 씨가 운영하는 엠킴TV는 현재 구독자 약 13만 명으로 약 2년 전에 채널을 시작, 작년 미국 대선을 계기로 채널이 급성장해 지금의 모양을 갖게 됐다... 
[설교] 막을 수 없는 능력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손이 수고한 대로 반드시 형통하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시128:2).. 
한기총, 11일 임원회… 기관통합 관련 안건 다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변호사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영화교회에서 제32-2차 임원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기총에 따르면 이날 △(연합기관) 통합추진 현황.. 
[묵상 책갈피] 부흥을 위한 책임
믿는 사람들 속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어떤 교회가 아무리 신령하다고 해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없다면 어딘가 크게 잘못된 것이며, 그들이 말하는 신령함은 허망한 경험이요, 마귀의 속임수라고까지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