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진 목사
    한국 예루살렘이라 불린 평북 선천의 교회 역사와 교세
    1907년 평양신학교를 최초로 졸업한 7인의 목사들은 자국인들을 대상으로 선교사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하게 됨으로 조선 교회는 자립 단계로 접어들게 되었다. 평양 장대현교회에는 길선주 목사가 담임하게 되었다. 이교회를 개척한 초대 목사는 사무엘 마펫이었고 2대 목사는 그레이엄 리 목사에 이어 세 번째로서 그 교회의 장로 출신이 담임 목사가 되었다. 이처럼 평양 신학교를 ..
  • 강석진 목사
    평양 및 북한 교회 부흥에 큰 영향을 준 사경회
    한국 교회사 초기에 선교사들에 의한 교회 개척과 부흥의 결과는 이남보다는 상대적으로 평양을 중심으로 이북지역(관서지방)이 괄목할 정도로 우세하였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으나, 그 중에 사경회라는 성경 학습과 전도 훈련이 매우 효과적이었음이 여러 자료를 통해 입증되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종교 성향에 따른 면도 크게 작용되기도 하였다...
  • 장순애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
    “예수님 닮은 교육… 성경 읽고, 탐구하는 교사가 돼야”
    지난 21일 안동용상교회(담임 배요한 목사)에서 열린 교사교육세미나에서 장순애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가 ‘예수님 닮은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순애 교수는 기독교교육의 의미와 교사가 가져야 할 신앙적 태도를 정리한 뒤, 예수님 닮은 교육을 하는 교사가 될 것을 요청했다...
  • 한변 올인모 화요집회
    “인권 없는 평화는 신의주반공학생의거에 대한 모독”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3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의 ‘신의주반공학생의거 추모탑’ 앞에서 제137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한변과 올인모는 앞서 22일 낸 관련 보도자료에서 “23일은 ‘신의주학생의거’ 76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11월) 17일 유엔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 이용희 교수
    이용희 교수 “북한 위해 한국교회 전체가 금식해야”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본부장)가 22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에스더 365 매일철야기도회’에서 '하나님은 모든 (북한)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딤전 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오늘 본문에 '모든 사람'에는 북한 사람이 포함된다. 성경 본문을 제목으로 쓰는 이유는 그렇게 했을 때 성경 본문이 우리 마음 속에 더 깊이 들어오며 말씀이 생명이고 능력이 되어 역..
  • 배재대 새마을 동아리
    배재대, 새마을 동아리 발대식 개최
    배재대학교 새마을 동아리가 지난 18일 출범했다. 배재대는 이날 스마트배재관에서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 박영복 직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장, 김기복 서구새마을회장 등과 학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 사진 속 인물은 기사의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예배하거나 기도할 때 사탄이 속삭이는 3가지 거짓말
    미국 온라인 기독교 매체 '페이스인더뉴스'는 '기도시간이나 예배시간에 사탄이 당신에게 속삭이는 3가지 거짓말'에 관해 언급했다. 내용은 아래를 참조. 1. "넌 가짜야" 아마도 기도할 때나 예배 중에 '난 가짜야'란 생각이 덮쳐왔을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전 세계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동일한 경험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