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조현섭 총신대 재활상담학과 교수](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82056/image.jpg?w=188&h=125&l=47&t=27)
![[인터뷰] 조현섭 총신대 재활상담학과 교수](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82056/image.jpg?w=188&h=125&l=47&t=27)
“다음세대의 스마트폰 중독문제로만 논의를 좁히자면, 부모의 자녀를 향한 무관심에 큰 원인이 있다. 부모가 유년시절부터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친구들과의 교제나 음악, 운동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독려하는 게 필요하다. 이를 통해 기쁨을 분출하도록 돕는 게 중요하다. 공부만 시킨다고 지능이 발달되는 게 아니다. 가령 축구, 농구 등을 하면 패스, 위치 파악 등을 위해 뇌가 순간적으로 활성화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생명, 아름다운 생명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때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구원이 완성되는 시간입니다. 구원은 바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 때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셨습니다... 
‘핀치 부리’의 다양성, 창조론적 관점에서 고찰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5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조의 유연성: 핀치 부리의 다양성에 대한 창조론적 해석’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장년은 ‘의무’ 청년은 ‘자유’ 중요… 설교 언어 달라야”
오늘날 중장년과 청년들 사이의 소통이 어렵다는 것이 오랫동안 지적되어 왔다. 그 이유를 알아보고자 벧엘선교교회에서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이종찬 전도사(유튜브 채널 ‘종리스찬TV’ 운영)에게 청년부와 장년부의 특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삼일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8억 원 후원한다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총신대학교에 발전기금 8억 원을 후원한다. 송태근 목사는 현재 총신대 법인(재단)이사 중 한 명이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기관지인 기독신문 온라인판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삼일교회는 재정 위기 상황에 있는 총신대의 회복을 위해, 특히 지난 4년간 법인전입금이 0원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 
전직 아나운서, 억대 연봉 세일즈맨이 들려주는 전도 노하우
이 책은 ‘전도만큼 매력적인 일은 없다’며 어딜 가나 평신도 전도전문가로서 사명을 담당하는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세일즈기법을 복음 전도전략에 접목시킨 보기 드문 전도서라 할 수 있다. 미국의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가 코로나 팬데믹에 적합한 새로운 전도전략을 찾은 것처럼 이 책을 통해 코로나시대에 적합한 한국형 전도전략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기하성 서울지역 총회장 취임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서울지역총연합회 지역총회장에 취임했다고 한 기독교언론이 보도했다. 서울지역총연합회의 창립총회 및 최명우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8일 오전 11시 순복음강남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풍성한 묵상] 율법과 은혜
은혜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시는 것을 의미하고, 율법은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핵심은 행위가 아니라 존재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생명은 그리스도의 생명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을 경험할 때 거룩한 행동은 우리로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데 이것은 그분의 생명의 결과이다... 
미 안디옥장로교회 권오국 목사, 한국 이리신광교회로 이임
미국 한인교회인 안디옥장로교회의 권오국 목사(48)가 전라북도 익산에 소재한 이리신광교회로 담임으로 이임한다. 권오국 목사는 곧 안디옥장로교회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이리신광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국에는 왜 빈 교회가 많은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크리치(Mark H. Creech) 목사가 쓴 “왜 이렇게 빈 교회가 많을까… 남침례교에 대한 암시 및 경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크리치 목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크리스천 액션 리그’의 전무이사이자, 20년간 5곳의 남침례회 및 독립 침례교단 교회를 담임한 경력이 있다... 
오늘날 예배음악, 탐미주의에 물들고 있다
공식적인 회중 찬양의 모체가 되는 미리암과 백성들이 드린 찬양, 그리고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드린 찬양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을 꾸미려 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들어 찬양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이 드린 찬양의 내용과 그 중심은 경배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기사를 송축(축복) 하는 가사가 있었다. (출15:20-21, 출24:1) 이와 같은 찬양의 .. 
미 남침례회 아시아계 미국인 첫 회의
미국 남침례회(SBC)에 소속된 아시아계 미국인 모임(Asian American Collective, AAC)이 총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첫 회의를 가졌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계 미국인 킥오프 모임’은 13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 시내에 위치한 ‘뮤직시티센터’에서 개최되어, 130여 명의 아시아계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