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내전으로 주민들이 대부분 떠난 다마스쿠스 동부 교외 지역에서 평범한 일상이 조금씩 되찾아지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지에서 카페를 시작한 기독교인 조셉 하키메(42)는 반군이 지역을 장악하자 지난 2012년 7월 마을을 탈출한 얼빈 주민 중 한 명이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까?”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자신이 결정한 선택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지지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동이다. 그래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물이 포도주가 되는 역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저자 유기성 목사는 신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를 통해 그런 자들에게 .. 
빌리 그래함 목사 손자 “죄는 재미있지만 영원한 만족 없어”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윌 그래함이 최근 아이오와에서 열린 집회에서 “죄는 쾌락을 줄 수 있지만 죄를 통해 얻는 재미는 결국 사라지고 더 영구적인 만족과 삶의 목적을 찾게 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윌 그래함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아이오와주 데모인에서 ‘Celebration’ 행사를 열고 예배를 드렸다. 이 행사에서는 씨씨 와이넌스(CeCeWinans)..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시 지원 ‘네팔 장애인 위한 직업재활사업’ 운영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2017년부터 네팔 장애인을 위한 직업재활 사업(축산창업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현지 시각장애인협회와 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해 네팔의 루빤데히(Rupandehi)지역에 거주하는 총 40명의 시각장애인 및 지체장애인이 염소 축산교육에 참여했다... 
‘유스 원크라이 기도회’ 열려… “성령의 꿈 이뤄지길”
제1회 '유스 원크라이(Youth ONECRY) 기도회'가 8일 삼일교회에서 열렸다. 전날인 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찬양전야제가 열리기도 했다. 기도회는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됐다. 이날 기도회에서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우리의 꿈을 바꾸자(사도행전 1:4~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의의 무기
저를 하나님께 바칩니다. 하나님의 의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들이닥친 마귀세력을 무찌르게 하옵소서. 자신의 몸을 죄에 떠맡기어 악의 도구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이 꼭 참된 것은 아니리고 의심하게 합니다. 저의 속에는 두 가지 세력이 있습니다.. 
한글과 기독교
한글이 창제된 지 574주년이 되었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1443년 창제한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말한다. 이 지구상에는 7,000여 개의 언어와 30여 개의 문자가 있지만, 문자를 만든 사람, 문자를 만든 연대, 문자를 만든 목적이 뚜렷하게 기록된 것은.. 
[아침을 여는 기도] 제자로 사는 기쁨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눅14:26) 제자 됨의 내용이 너무도 과격해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주목하게 하옵소서... 
“이인영 장관, 국회에 北인권재단 이사 추천 요청 한 번도 안해”
통일부가 이인영 장관이 취임한 지난해 7월 후 국회로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협조공문을 보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이 8일 밝혔다. 통일부가 지 의원실에 제출한 최근 3년(2019~2021) 「문서 수발신목록」에 따르면 통일부는 지난 2019년 8월 28일과 2020년 3월 27일, 각각 1회씩 국회로 북한인권재단.. 
“변희수 전 하사 승소 판결 지나쳐… 육군, 항소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생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故 변희수 전 하사가 육군참모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강제전역 처분 취소 소송에서 법원이 7일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지역사회 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7억 원 전달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8일, 재단 본부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 이하 'HUG')와 지역사회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7억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6.25의 기적들⑩-어느 서울대생 학도병의 이야기
지난 회에서 가평 전투와 호크고지 전투에 참전한 캐나다 소년병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런데 국군에서도 그들에 필적할 주인공이 학도의용군이다. 며칠 전 필자는 육군 본부로부터 5통의 서류를 전달 받았다. 6.25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로 지금은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된 선친 김신규 대위에 관한 병적 기록이었다. 1950년 6월 대학 재학 중에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하였다가, 육군 장교로 임관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