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감 남부연회 동대위
    기감 남부연회 273개 교회, 평등법 반대 현수막 게재하기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선규 목사, 이하 기감 남부연회 동대위)는 평등법 저지를 위한 현수막 게재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갈마교회, 열방교회, 하늘정원교회 등 기감 남부연회 소속 총 273개 교회가 참여할 계획이다...
  •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세기총 “광복절, 해방의 은혜로 자유의 가치 알게 돼”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이하 세기총)는 12일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올해로 광복 76주년을 맞이하면서 대한민국의 광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에게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그 숭고했던 삶에 경의를 표한다”며 “일본제국주의에 주권을 빼앗겨 식민통치 아래 부끄럽게 살 때, 하나님은 이 민족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
  • 하기오스 다음세대 사역 세미나
    하기오스 선교회, 오는 30일 다음세대 사역 세미나 개최 예정
    하기오스 선교회(대표 이임엘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는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 사역 세미나를 오는 30일 오후 7시 반에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만원으로 문자 접수로 받는다.(010-5537-2615) 이번 다음세대 사역 세미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다음세대 사역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에 대한 강의를 ZOOM을 통한 비대..
  • 지난 11일, 월드비전이 한국제지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월드비전, 글로벌 6K ‘2021 SNS제리캔챌린지’ 성료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글로벌 6K 포 워터(Global 6K for Water) '2021 SNS제리캔챌린지'의 후원사인 한국제지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7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글로벌 6K 포 워터 '2021 SNS제리캔챌린지'는 총 3,160명이 참여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한국제지가 완주 인증 포스팅 1건당 1만 원 후원을 약속하였고, 이에 ..
  •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 공부의 필요성
    탈 신앙고백 시대에 교리 교육·공부가 주는 유익
    개혁파 신학자인 저자 존 페스코의 신간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 공부의 중요성>이 내달 1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에서는 역사적인 신조와 신앙고백을 다루면서 이것이 왜 필요한지를 성경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이것들이 기독교 신앙과 실천을 위해 오늘날에도 필수적인 이유를 보여 준다...
  •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셉은 미숙했다. 이기적이었다. 요셉도 우리처럼 실수가 잦다. 하나님이 탁월한 사람 요셉을 사용하셨던 것이라면, 우리는 어림도 없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의 스토리'인 요셉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인생이라는 여정은 수많은 구덩이의 연속이다. 구덩이는 깊은 고통과 절망의 장소다. 때로는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지나가기도 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마음대로 할 만큼 능력이 있..
  • 주최 광복절 성명서 발표
    경기도민연합 등 단체들, 건가법 개정안·평등법안 철회 촉구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등 교계 단체들이 13일 오전 경기 김포시 소재 한마음교회(담임 서강석 목사)에서 8.15 광복절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가정 해체, 비혼동거 동성혼 합법화를 위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폐기하라. 비윤리적 성해체 젠더악법 평등법안(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을 즉각 철회하라..
  • 배우 차인표
    [스타의 간증] 배우 차인표
    배우 차인표 씨가 2011년 CGNTV 한 간증 영상에서 간증한 내용이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한 그는 ‘한지붕 세가족’이라는 드라마로 데뷔를 해 이듬해 ‘사랑을 그대 품 안에’라는 드라마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 한교연
    [사설] 8.15, 위기 극복에 한국교회가 나서라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우리의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어둠’으로부터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의미로 광복절(光復節)이라 이름을 정하고 국경일로 지키고 있다. 이런 광복절은 한국교회에 있어 다른 국경일과는 분명 다른 의미가 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인권 유린, 수탈과 착취를 당할 때 기독교 지도자들이 들고 일어나 독립 자주 구국운동에 앞장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