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치유에 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아플 때 읽으면 좋은 성경 속 ‘치유’ 구절들과 그 의미
    베드로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죄를 담당하셨다고 기록할 때, 그는 이사야 53장 5절("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다도다")을 언급했지만 이는 영적 치유의 맥락이었다. 사람은 치유받더라도 누구나 결국에는 육체적인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므로 가장 큰 치유는 예수께서 십자가상에서 인간의 죄를 없애준 것이었다. 그것이 바로 이사야 53장 말씀의 집필 의도였다...
  • 현대 예배
    찬양과 경배의 ‘임재 신학’
    우리가 예배 드릴 때, 찬양 중에 손뼉을 친다거나, 일어서서 손을 든다거나, 또는 춤을 추고 큰 소리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할렐루야’나 ‘아멘’으로 소리 높여 고백하는 이 모든 행위는 전통 교회의 예전이 아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나 “하나님을 예배 가운데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또는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라는 인도자의 멘트..
  • '2021 글로벌 6K 하이킹 시즌2' 오픈
    월드비전, ‘2021 글로벌 6K 하이킹’ 시즌2 오픈… 22일까지 참가자 모집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21 글로벌 6K 하이킹 시즌2(이하 '6K 하이킹 시즌2')'를 개최, 내달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6K 하이킹 시즌2'는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네이버 쇼핑 라이브 '네벤져스와 행복한 콩나무' 방송을 통해 총 선착순 3,000명을 모집한다. 라이브 방송은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며, '6..
  • 에덴의 뮈토스와 로고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과거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을 아십시오. 과거는 땅에 묻으십시오. 우리가 주님 앞에 서 있기만 한다면 우리가 지은 과거의 허물과 실수, 과거의 그 어떤 것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예수의 계보의 주인공으로 세워 주십니다. 이 계보는 어떤 인간이라 할지라도,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이며 구원받은 백성임을 보..
  • 태영호 의원
    “정부, 북한에 납치자 문제 강하게 제기해야”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30일 자신의 SNS에 ‘인도적 논리를 정치적 논리보다 앞세워야 한국인 강제실종 희생자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우리 정부를 향해 “아직도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납치자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 양병희 목사
    양병희 목사 “교각살우,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딱 그 격”
    양병희 목사(예장 백석 증경총회장, 영안교회 담임)가 최근 기독교연합신문 기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비판했다. 양 목사는 “지금 언론중재법(개정안)이 통과되기 직전”이라며 “언론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는 물론이고 국제사회까지도 반대하는 이 법을, 충분한 여론 수렴 과정 없이 졸속으로 강행 처리하려 하는지 도저히 이해도 안 되고, 동의할 수도 없다”고 했다...
  • 아프가니스탄 여성과 어린이들
    “아프간 여성과 아이, 시민들 안정과 기본권 보장되길”
    ‘한국 1325 네트워크’(경기여성단체연합, 여성평화외교포럼,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 YWCA연합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를 비롯한 100여 개 여성시민단체가 아프간 상황에 대한 공동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 사랑의교회
    예수님의 온전함 닮기 위해
    29일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온전함의 말씀 여정을 마친 모든 성도들에게 ‘Teleios Life 성경책’을 선물했다. ‘Teleios’는 핼라어로 온전함을 의미한다고 한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9일 주일을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로 드렸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 예배는 1부에서 4부까지 네 번에 걸쳐 진행됐고, 방역지침에 따라 본당(1천명 이상 수용가능 예배당은 99명 이하)과 부속 예배실(수용인원의 10%) 등에는 현장예배로 성도들이 직접 참석했고 그 외 성도들은 온라인 생중계예배를 통해 함께 참여했다...
  •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사태에서 대한민국이 배워야 할 것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아프가니스탄(아프간) 사태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미국 바이든 정부는 지난 4월말 아프칸에서의 철수를 발표하고, 8월 말까지 완전 철수에 들어갔다”며 “탈레반은 지난 5월 미군 철수 본격화를 계기로 전국적인 총공세를 펼쳤다. 부패한데다 사기마저 저하된 정부군은 곳곳에서 추풍낙엽처럼 무너졌다. 카불이 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보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헌신을, 포기하거나 버릴 수 없는 저의 생활을 주님께 바칩니다. 순교는 성령 충만함의 결과입니다.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행7:55) 스데반이 바로 입성할 천국에는 예수님께서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