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 기성세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우리의 삶은 다음 세대는 어떻게 살아갈지 그 방향성과 갈 길을 제시해 주어요.한 지체에게 연락이 왔어요. "목사님 저 이혼했어요.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 참다 참다 참다 결국 이혼하게 되었어요. 지금 이혼하고 법원에서 나왔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결혼했던 배우자의 어머니도 역시 다른 남자를 만나서 일찍.. 
아동의 과반수 뉴스 기사 사실 여부 확인 안 해
아동의 문해력에 대한 기성세대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성인과 아동과의 문해력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디지털 문해력의 각 영역에서는 상당 부분 우려할만한 결과가 확인됐다.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글날을 맞아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문해력 수준을 살펴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아동과 보호자 총 500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시..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회자가 되기 원하는 어떤 이들은 목회가 일주일 내내 설교하고 공부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내가 "목회자"(pastor)라는 말로 의미하는 것은 사람들을 목양하는 목사다. 미국 교회의 평균 교인 수는 75명이다. 나는 좀 더 큰 교회의 목회자들에게만큼이나 그런 규모의 교회 목회자들을 향해 직접 말하고 싶다. 어째서냐고? 평균적인 크기의 교회 목회자들이야말로 목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 
[기독청년, 답 있수다] 흑연과 다이아몬드
우스 땅에 욥이라 하는 사람이 있었다. 욥의 이름의 뜻은 ‘괴롭힘을 받는’ ‘고통을 당하는’이란 의미를 지녔다고 한다. 이 이름이 고난 이전에 지어진 이름인지 고난 이후에 붙은 이름인지 모르겠다. 만약 고난 이전에 지어진 이름이라면, 그의 삶을 놀랄 만큼 잘 예언한 것이고, 고난 이후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면, 그가 겪은 고난과 삶을 잘 대변해 주는 이름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온전히 정직.. 
김동호 목사 “높은뜻숭의교회 20년 축하하고 감사”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높은뜻숭의교회 20주년’ 소회를 밝혔다. 김 목사는 6일 SNS에 ‘높은뜻숭의교회 20년’이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2001년 10월 7일 첫 주일, 숭의여자대학 자그마한 소강당에서 99명이 모여 높은뜻숭의교회 첫 예배를 드렸다”며.. 
총신대 이사회, 오정현 목사 편목 관련 항소심 중단하기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하 이사회)를 상대로 지난 2017년 제기했던 ‘합격무효처분 무효확인청구의 소’에서 총신대 이사회가 항소심 재판을 더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총신대는 지난 2016년 12월 오 목사에게 총신대 신학대학원 편목과정 합격 무효를 통보했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의 자리, 아픔의 자리에도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가 가진 신비한 매력은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정면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늘 생각하게 하옵소서. 살피시는 주님을 잊지 말고 잘못된 삶을 청산하여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제 삶의 자리에 깊이 들어오셔서.. 
[풍성한 묵상] 천국의 암호
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가 천국 문 앞에 서니, 한 천사가 그에게 암호를 대라고 했습니다. “나는 교회에 헌금을 많이 했습니다. 나는 도덕적으로 깨끗한 삶을 살았습니다. 어디에서나 나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2021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5개국
세계에서 박해 당하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비종파적 선교단체 '오픈도어스'는 올해 1월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10개국'을 발표했다. 그 가운데 1위부터 5위까지 5개국에 관한 내용을 번역해 역순으로 정리했다. 기사 본문에 나와 있지 않는 6위~10위 국가들은 차례대로 에리트레아, 예멘, 이란, 나이지리아, 인도 순이다... 
지성호 의원, 정부에 ‘중국 억류 탈북민’ 보호조치 요구
지성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6일 국회서 진행된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에 대한 보호조치를 해줄 것을 우리 정부에 요구했다. 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주 중국·일본 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있었다”며 “이번 감사에서 대중 외교에 막대한 공을 들이고도 탈북민 강제북송은 나 몰라라.. 
한신대, 만우기념홀 개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5일 오전 11시 30분 만우(송창근 박사)기념홀 개관 기념 특강과 개관식을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예배당과 만우기념관 앞에서 각각 열었다... 
“한신과 기장 다시 살릴 제2·제3의 만우 송창근 태어나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5일 오전 11시 30분 만우기념홀 개관 기념 특강과 개관식을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예배당과 만우기념관 앞에서 각각 열었다. 만우기념홀 개관기념 특강은 전철 신학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특강에 앞서 강성영 총장과 서재일 만우기념사업회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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