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김선희 순복음대학원대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핵심 방향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낯선 도전이 아닌, 복음 확장의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공간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주체로 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세미나 기획 배경으.. 
‘통일 한반도’ 기치 내건 원코리아범국민연대 출범
이른바 ‘한반도 두 국가 체제’ 구상에 반대하며 통일 국가의 지향을 분명히 하는 범시민사회 연대체가 공식 출범한다. 시민·인권·통일운동 단체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원코리아범국민연대는 오는 4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출범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기독교학술원, 2026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1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카파도키아 교부(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3월 19일에는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영성 특강’을 진행하며, 4월 2일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 
한세대, 영산글로벌미션포럼으로부터 2천만원 발전기금 전달받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으로부터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받고, 이에 따른 발전기금 전달 및 감사패 수여식을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참석했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측에서는 이영훈 이사장과 김영도 .. 
케임브리지 학술대회 “AI 성경 챗봇, 복음주의 해석 편향 우려”
케임브리지대학교 신학부가 이달 초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성경 챗봇이 신학 해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성서공회(Bible Society)가 최근 발표한 AI의 성경 해석 방식에 관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으며, 신학자와 교회 지도자, AI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탈레반, 새 형사법 승인… “노예 개념·계급별 처벌 명문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최고지도자 히바툴라 아쿤드자다의 서명을 거쳐 새로운 형사소송법을 승인하면서, 계급 기반 사법체계와 노예 개념을 법적으로 명문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법률 전문가와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번 법이 적법 절차를 약화시키고 성별·종교·사회적 지위에 따른 특권 구조를 제도화했다고 우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상원 외교위원장인 짐 리시 상원의원(공화.. 
일터에서 드러나는 신앙의 흔적은 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가마데스의 기고글인 ‘직장에서의 신앙에 대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질문 하나’(When 2026 is uncertain, remember that God is not)를 최근 게재했다... 
목원대 신학대학, 인도 콜카타·실리구리 단기선교 진행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신학생과 웨슬리신학대학원생 13명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0박 11일간 인도 콜카타와 실리구리 지역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선교는 이긍재 교수의 인솔로 진행됐으며, 현지 교회 예배를 비롯해 학교·아동 사역, 가정 심방, 교회 봉헌 및 기공예배 지원 등 다양한 일정으로 이뤄졌다... 
팬데믹 이후 “사역 그만두고 싶다”는 목회자 비율 감소
코로나19 팬데믹 정점기 이후 사역을 그만두고 싶다고 느끼는 목회자 비율이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리서치(Barna Research)는 글루(Gloo)와 공동으로 발간한 2025년 ‘미국 교회 현황(State of the Church)’ 보고서를 통해, 전임 사역을 떠날 것을 심각하게 고려한 목회자 비율이 2022년 이후 지속.. 
아파테이즘(무관심주의)과 기독교 변증이 마주한 새로운 장벽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나단 파커의 기고글인 ‘아파테이즘(Apatheism, 무관심주의): 무신론도 불가지론도 아닌, 기독교 신앙에 대한 또 하나의 도전’(Apatheism: Not atheism, agnosticism but another challenge to Christian faith)을 최근 게재했다... 
英 기독교단체 “출산 직전 낙태 허용 우려”… 상원 의원에 의견 전달 촉구
영국의 기독교 옹호 단체 케어(CARE)가 사실상 출산 직전까지 낙태를 허용할 수 있는 “위험한” 입법을 막기 위해 상원 의원들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기도로 대응해 줄 것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상원은 향후 수주간 범죄 및 치안 법안(Crime and Policing Bill)을 놓고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지난해 하원에서 낙태와 관련된 모든 형사.. 
멈출 수 없는 기도의 돌파, 역곡초대교회 ‘7시간 돌파기도’ 3주년
팬데믹의 긴 터널이 끝나가던 시기, 경기도 부천 역곡역 앞에 위치한 역곡초대교회에서 시작된 ‘7시간 돌파기도’가 3주년을 맞이했다. 브라질 선교사 원준상 선교사의 지도 아래 순종으로 시작된 이 기도운동은 ‘오늘은 한국, 내일은 세계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령의 바람처럼 확산되며 한국 교회는 물론 해외 선교지와 타 종교계에까지 주목받는 기도운동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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