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4.19혁명단체총연맹과 하사바(함께먹는사랑의밥운동본부)는 최근 결식아동을 후원하기위한 사랑의밥먹기운동 발대식 겸 시식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구촌민 모두가 급격한 생활변화와 함께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기란 쉽지 않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인 생활환.. 
부산시, 공공병원화 위해 침례병원 공동 매입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연합자산관리주식회사(유암코)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의 기틀을 마련코자 침례병원 부지를 500억 원 미만에 매입하기로 최종 합의를 이뤄냈다고 14일 밝혔다. 침례병원은 미국 침례교 한국선교회에서 51년부터 전쟁 피난민을 돕기 위해 마련한 부산 남포동의 천막진료소가 전신이다. 1935부터 1950년까지 중국 파송 선교사로서 활동하다 공산당에게 순교당한 미국인 의료선교사 왈레.. 
광주청사교회, 25차 세대통합 목회 무료 콘퍼런스 29일 예정
광주청사교회 부설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는 이달 29일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소재 청사교회 통합채플실에서 ‘제25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미 가톨릭군교구 대주교 “종교적 양심 따라 백신 거부할 수 있어야”
미국 가톨릭군교구 대주교가 “가톨릭 군인들은 종교적 신념과 양심에 따라 백신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티모시 P. 브로글리오 대주교는 12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누구도 양심의 신성함을 침해해 코로나19 백신을 맞도록 강요받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염병 물러나면서 교회에 많은 기회 주어질 것”
영국 교회가 직면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전염병이 서서히 물러나면서 많은 기회도 주어진다고 휴 오스굿(Hugh Osgood) 목사가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자유교회(Free Churches) 총회장인 오스굿 목사는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GEA)가 영국 전역에서 주최한 전도 회의(Evangelism Summit)에 초대돼 수백명의 목회자와 전도자를 대상으로 강연했다... 
‘2021 나눔음악회-우리 함께 희망으로’ 성료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2021 나눔음악회-우리 함께 희망으로'가 지난 14일 SBS미디어넷 유튜브 채널The K-POP에서 성황리에 진행돼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021 나눔음악회-우리 함께 희망으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21 나눔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꿈을 펼치기 어려운 '아이리더'를 응원.. 
월드비전-MBC ‘World is One 2021 콘서트’ 최종 라인업 공개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MBC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콘서트 'World is One 2021 콘서트'의 풀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주 스트레이키즈, 있지, 솔라, 청하, 이달의소녀, 위아이를 비롯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한 데 이어 더욱 화려한 아티스트로 완성된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협, 에너지 취약계층 1만8000가구에 난방용품 전달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14일부터 한 달동안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연탄과 이불 등 겨울철 난방용품 및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것이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 개선 축제 진행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세계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장애 인식개선 축제 '희망모아, 나눔모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88%, 자기소개서 맞춤법 실수 부정적으로 평가”
최근 카카오톡, SNS 등의 소통이 늘면서 맞춤법이 파괴되고 줄임말이나 신조어 사용이 매우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이 지원서의 맞춤법 실수나 신조어 사용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돼 지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주말 ‘깜짝 추위’ 몰려온다... 전국에 한파특보 예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지역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올해 첫얼음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4일 브리핑에서 "우리나라 상공에 있는 아열대 고기압의 수축과 함께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급격한 날씨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16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하강할 것"이라고 전했다... 
99명 상한 해제… 대면예배 가능 인원 완화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를 18일부터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한 가운데, 이 기간 적용될 종교시설 방역 기준을 완화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5일 본부장인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회의를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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