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회장 황우여)와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아키바 토르 대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7일 아침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를 함께 개최했다...
  • 군포 시민의 교회
    시민의 교회, 군포시에 저소득층 위한 생활비 600만 원 전달
    군포시 산본동 소재 시민의 교회(담임목사 이종배)가 저소득층 생활비로 써달라며 군포시에 600만 원을 전달했다. 군포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시민의 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관내 12개 동에 50만원씩 전했다..
  • 십자가 교회
    “박해가 승리하는 기독교인 배출시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우리는 소비자가 아닌 제자”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루마니아 출신 유대계 기독교인이자 ‘살아있는 순교자’라 불리는 범브란트(Richard & Sabina Wurmbrand) 부부의 생애를 소개했다...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미 뉴스 앵커, 우크라 현실 보며 “성경 속 어머니들 생각나”
    미국의 보수 방송사 폭스뉴스의 앵커 섀넌 브림(Shannon Bream)이 난민이 된 우크라이나 어머니들을 “성경 속 어머니들”에 비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달 29일 출간된 책 ‘성경의 어머니들과 딸들을 말한다’의 저자인 새년 브림의 글을 소개했다. 브림은 현재 폭스뉴스 나이트의 간판 앵커이자 수석 법률 특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 돈 동전 재정
    “기독교인, 초대 교회의 재정 관리 본받아야”
    5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아벨 포마르(Abel Pomar)가 쓴 ‘초대교회와 같은 재정 관리 포용’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아델 포마르는 미국기독교 신용협동조합 ‘아델피(Adelfi)’의 사장 겸 CEO다...
  • 교회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분명한 징후는?
    2년 동안 누적된 코로나19의 여파로 회복되지 못한 교회가 늘고 있는 가운데,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확실한 징후’라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됐다. 이 글을 쓴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십’과 ‘WCF 라디오 네트워크’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이다...
  • 위드 코로나 시대 교회사역 트렌드
    [신간] 위드 코로나 시대 교회사역 트렌드
    도서출판 생명의양식이 이현철 교수(고신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 이기룡 원장(고신 총회교육원 원장), 박신웅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김홍일 실장(고신 총회교육원 정책실), 김은덕 실장(고신 총회교육원 출판실) 등 집필진의 신간 <위드 코로나 시대 교회사역 트렌드>를 출간했다...
  • ‘디지털 교육지원’으로 아동교육사각지대 NO!
    구세군·신한은행, 아동 대상 ‘디지털 교육지원’ 프로젝트 시작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지난 6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전국아동복지시설에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2 희망찬 내일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총 1억원 규모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취임식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김상현 이사장 취임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과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 5일 오후 12시, 본교 웨슬리채플에서 제21·22대 이사장 이·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제 21대 이사장 황문찬 목사가 이임하고, 김상현 목사(부광교회)가 제2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 서울신대 4월 웨슬리안 신학연구모임
    “하나님께 믿음으로 성결 구하면 이뤄주셔”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이하 서울신대) 웨슬리안연구소(소장 김성원 박사)는 7일 온라인 줌(ZOOM)에서 ‘4월 연구모임’으로 존 웨슬리의 설교 ‘성서적 구원의 길’을 강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독이후 장기영 박사(서울신대)가 발제했다. 장 박사는 “존 웨슬리는 칭의와 중생 이후 점진적 성화만을 강조해온 종교개혁 신학과 달리 칭의, 중생, 점진적 성장 이후 죄에서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