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3회 국가조찬기도회 설명회 및 기자회견
    국가조찬기도회, 12월 2일 개최… 대통령 참석 미정
    제53회 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진표·이봉관)가 오는 12월 2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도회에 대해 설명했다...
  • 아신대
    아신대, 경기도교육청의 지역 기반 교원 연수기관으로 선정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별 교원연수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지원청-거점연수원-연수기관이 지역 단위 실무협의체를 구축하고, 지역과 연수기관 특성 반영해 연수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 백신
    백신접종과 백신 패스가 가진 윤리적 문제들
    코로나19 상황은 다양한 의료윤리적인 문제를 앉고 있다. 상식을 벗어난 방역조치와 백신접종이 국민의 인권과 삶을 위협하고 있다.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 속에 잠재되어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다. 먼저 코로나19가 어떤 병인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세계가 열리고 새사람이 되게 하소서
    정보화 시대입니다. 새로운 정보를 더 빨리 가져야 합니다. 더 빠른 스피드로 새로운 정보에 도달하는 길만이 사는 길입니다. 새 시대보다도 더 급한 것이 새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고후5:17) 새것은 옛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 성탄 크리스마스 트리
    거리서 사라진 ‘캐럴’, 다시 들을 수 있을까?
    성탄절을 앞둔 연말이지만, 저작권 문제로 어느샌가 길거리에서 캐럴 음악이 사라졌다. 그런 가운데 길거리에서 캐럴을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광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저작권 문제로 길거리에서 들을 수 없게 된 성탄 캐럴을 크리스마스 전에 국민들께 선물로 드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교회 예배
    ‘위드 코로나’ 됐지만… 대면예배 인원 회복 ‘불확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한국교회는 지난 약 2년 간 대면예배에 제한을 받았다. 동시에 온라인예배가 일상화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교인 이탈 등을 우려하고 있다. 최근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방역 정책이 전환되면서 방역 기준이 대폭 완화되긴 했지만, 이런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박성현 교수가 2021 다니엘기도회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성현 교수, '2021 다니엘기도회' 10일차 말씀 전해 "한 달란트"
    2021 다니엘기도회가 10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이날 메시지를 전한 인물은 박성현 교수(고든콘웰신학대학원 구약학)였다. "한 달란트"(마25:14~30)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한 박성현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근동어문학과 박사로, 저서로는 '한 달란트'가 있다...
  • © Pixabay
    Christian's mental health in the era of COVID blues
    Pastor Park, Ki-young (professor at Sunggyeol University) recently emphasized on the importance of mental health management in the era of COVID-19 in an article titled "Christian's Mental Health In the Era of COVID blues..
  • 신용백 목사
    신용백 목사 “복음의 두 바퀴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신용백 목사(시넷가푸른나무교회)가 9일 '2021 다니엘기도회'에서 '넘어선 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본문 말씀은 에베소서 2장 8~10절이었다. 신 목사는 "사람이 갖는 세 가지 종류의 기쁨이 있다. 첫 번째는 '받는 기쁨'이다...
  • 어쩌다 방문한 교회 손님들을 어떻게 꾸준한 예배자로 전도할 수 있을까?
    우리교회 방문한 손님, 꾸준하게 교회 나오게 하려면?
    목회와 목양 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이들에게 조언하는 기독교 온라인 사이트 '댄레일랜드'(Dan Reiland)에는 교회에 초대받은 손님들이나 우연히 교회를 한두 번 방문하게 된 사람들을 꾸준한 예배자로 만들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관한 글이 올라왔다. 이 매체는 해당 글을 "교회 방문객들이 회심해 예수를 믿게 하기 위해 목회자들에게 드리는 조언"이라면서도 이같은 일이 가능하려..
  • 전혁 목사(예람워십 대표)
    “주님이시면 된다는 믿음으로 행동하는 인생 되어야”
    다음 세대 선교회의 ‘화요밤별’(화요 밤에 뜨는 별) 집회에서 지난 9일 전혁 목사(예람워십 대표)가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막5:25-34)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전혁 목사는 “여호수아 군대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장면을 보면 하나님의 응답에는 때가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된다. 7일간 여리고성을 도는 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