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터베리 대성당
    英 성공회 주교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도 성탄절 희망 갖고 기다려”
    영국 성공회 주교가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희망을 갖고 성탄절을 기다릴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사라 멀랠리 런던 주교는 예배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지침이 다시 시행되면서 성탄절을 앞두고 서로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자고 격려하고 있다...
  • 열린 하늘문 아래서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길거리에서 북 치고 장구 치며 예수 천당을 외치며 전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어서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전도하는 사람들의 눈과 목소리에는 열정이 흘러 넘쳤습니다. 또 교회에서 늘 많이 듣던 말씀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설교였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반드시 천국에 가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 여러 번 결단했던 ..
  • 밀레니얼 세대
    미국 2030 세대 절반 “기독교와 성경에 호의적”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의 절반이 기독교와 성경에 호의적이나, 기독교 활동에 참여하는 비중은 가장 낮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ACU)의 문화연구센터(CRC)가 발표한 세 번째 보고서는 지난 8월 미국의 18∼37세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 풍성한교회
    백 년에 한 번 피는 꽃 ‘용설란’ 풍성한교회에 만개
    미국 남가주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 백 년에 한번 꽃 피운다는 ‘용설란’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이번에 꽃을 피운 용설란은 높이가 4미터, 길이는 5미터가 넘을 정도로 풍성한교회교인들은 새해를 앞두고 꽃망울을 터뜨린 용설란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 교회
    다른 교회를 질투할 때 생기는 5가지 영향
    미국 교회 성장 전문 컨설팅 기관 ‘처치앤서스’의 대표 톰 라이너(Thom S. Rainer)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다른 교회를 질투하는 것의 위험과 그 영향”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교회에서 확진자 발생시 대응책
    위드 코로나 이후 하루에 7,000명 이상이 확진되는 상황에서 교회도 어디서 확진자가 생길 줄 모르는 이때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겼을 경우, 교회가 대응할 방법에 관해 잠깐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 박명수 교수
    조미수호통상조약 140주년의 역사적 배경과 그 의의(6)
    비록 1876년에 맺어진 강화도조약이 조선이 근대식으로 맺는 최초의 조약이지만 조선은 이 조약을 전통적인 사대교린의 범주에서 이해하려고 했다. 따라서 내용적으로 볼 때, 1882년에 맺어진 조미조약이야말로 조선이 중화질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국제질서에 속하는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당시 고종은 조미조약이 갖고 있는 국제적인 의미를 좀 더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 결혼 결혼반지
    이혼과 관련된 고난의 문제(7)
    이혼에 관해서 공식적인 할라카(halakah)는 도덕적으로 비난할 만하지만 친척들의 경우에는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 이례적이다. 이혼이 자발적인 경우, 즉 남자가 이혼에 동의하고 거기에 이유를 달 필요가 없을 때이다. 그러나 이혼이 강제적일 경우도 있다. 아내가 간음을 했다면, 혹은 남편이 성교불능자여서 아내가 이혼을 요구한다면..
  • 흙 땅
    흙의 영광(2)
    오늘 본문의 이 구절은 가장 하찮은 존재를 가장 존귀한 존재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한 줌 흙으로 만든 작품을 다이아몬드보다 더 값비싸고 귀한 작품으로 만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의도를 간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창조를 통해 인간의 태생이 무엇인가를 기억하게 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