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 간 시행할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17일 발표했다. 우선 예배나 법회 등 정규 종교활동 시 △접종 여부 관계 없이 참여자를 구성하는 경우 수용인원의 30%까지 허용하되 최대 299명까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는 경우엔 수용인원의 70%까지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동아리연합회 등 상대로 행정소송
‘기독교 보수주의 싱크탱크’를 표방하고 있는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최근 동아리 등록이 거부된 데 대해 서울대와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를 상대로 그 취소 등을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트루스포럼 측에 따르면 서울대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전동대회)는 지난 9월 10일, 2021년 하반기 회의에서 트루스포럼의 동아리 가등록을 거부했다. 그 주된 이유는 트루스포럼이.. 
[대림절 기도] 희망과 기쁨의 주님을 기다립니다
저에게 주신 달란트에 저의 에너지를 집중하게 하옵소서. 열정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몸과 정신과 영혼에 에너지가 균형을 이루게 하옵소서. 저만의 고유한 에너지 발전소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열정 에너지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진정한 쉼을 얻어야 행복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17년 연속 채택
북한 내 인권 상황 증진을 위한 북한인권결의안이 17년 연속으로 유엔 총회에서 채택됐다. 유엔은 16일(현지시간) 총회 오후 세션에서 코로나19 이후 인권 우려 및 백신 배포 협력 요구 등을 담은 북한인권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성별 고를 수 있다는 교육했을 때 망가지는 건 아이들 영혼”
복음기도동맹이 주관하는 ‘2021 다시 복음앞에’ 집회가 ‘그 영광을 회복하라’라는 주제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첫 날인 12일은 ‘복음, 그 영광의 회복‘을 주제로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13일은 ‘성도의 소명 회복’을 주제로 에릭·현숙 폴리 대표(순교자의 소리)가,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주제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임현수 .. “과테말라, 내년 초 라틴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 될 것”
과테말라 대통령은 내년 초 과테말라를 라틴 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로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과테말라의 알레한드로 히아마테이(Alejandro Giammattei) 대통령은 최근 여성건강연구소(Institute for Women's Health)가 워싱턴DC의 윌라드 호텔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여성건강연구소는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가.. 
美 가톨릭 교구 “트랜스젠더에 세례·영성체 금지”
미국 미시간주의 한 가톨릭 교구가 사제들에게 트랜스젠더나 넌바이너리(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 3의 성)에게 세례, 영성체를 비롯한 기타 가톨릭 성사를 집전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단, 생물학적 성을 거부한 것을 회개한 이들은 예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정책을 발표한 미국 최초의 교구 중 하나인 미시간주 마퀫(Marquette) 교구는 지난 7월 공식적인 교육 보고서에서 .. 
[설교] 그럼에도 감사(3)
우리가 어려움 중에도 감사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위로를 주시고, 위로자로 세워주시기 때문이다. 감사할 수 있는 세 번째 이유는, 어려움 통해 견고한 믿음으로 세워지기 때문이다. 바울은 환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최근에 자신이 받은 환난을 예로 든다. 이 환난은 바울이 3차 전도여행 때 일어났던 에베소에서의 소요사건이다. 이 내용이 사도행전 19장23절에 묘사되어.. 
“각 교단 통일선교 사역의 네트워크 필요”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이 ‘한국교회 통일선교 네트워크를 위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한국교회통일선교포럼이 주최하고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북사목)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교회의 각 교단 통일.북한선교 사역을 교류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복음이 보여주는 약함의 역설, 우리를 자유케 하며 지켜줘”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6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약함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타락한 인간이 힘과 권력을 추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약함보다는 강함을 추구한다. 실패보다는 성공을 추구한다. 온갖 그럴듯한 대의명분을 내세우지만, 세상의 정치와 경제는 결국 힘과 권력을 추구하는 본성을 벗어나지는 못한다”고 했다... 
[사설] ‘정치방역’이 불러온 예고된 참사
어렵게 시작한 ‘위드 코로나’에 급제동이 걸렸다. 불과 한 달 만에 상황이 걷잡을 수 없게 악화된 탓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월 21일 “하루 확진자가 1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비했다”는 말을 놓고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대비했다는 건지 모르겠다는 비판이 나온다... 
[풍성한 묵상] 제자도의 핵심
“이제 잘 들어요. 나는 얼마 동안 이 모든 것을 당신이 사용하도록 허락하겠소. 그러나 당신이 내 것인 것처럼, 그것들도 전부 내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오. 그리고 그 중에서 어떤 것이든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그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내가 주인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