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내년 4월까지 우크라이나∙루마니아∙몰도바 전역에서 50만 명 이상의 난민을 지원할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분쟁 발생 100일 만에 폴란드, 루마니아, 몰도바와 같은 이웃 국가로 피란 간 650만 명을 포함해 총 1,40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집을 떠났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행복하세요?”라는 질문은 누구나 묻고 싶지만 쉽사리 할 수 있는 질문은 아니다. 그런데 종종 친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다가 불쑥 사는 게 재미있니? 혹은 행복하니? 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더러 있다. 그런데 그 질문의 대답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뻔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예,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는 성질의 질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그 질문 속에.. 
한기총, 한교총과 통합안 가결했지만 여정 험난할 듯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지난 2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가운데,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배임’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기총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은재 목사, 이하 정상화위)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임시대표회장이 본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 새 대표회장 선출을 안.. 
윤석열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듣고
현충일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께 감사를 표한다. 2022년 6월 6일 하늘이 슬픔을 표시하는 비 오는 현충일에 윤석열 대통령의 추념사를 듣고 지난날의 아픈 가슴을 치료 받고 평안을 가진다. 필자는 20대에 월남전에 참전하여 베트남이 공산화 되는 과정의 한 부분을 경험했다. 전쟁의 잔혹함과 국력이 없으면 평화와 자유는 그림의 떡이요, 자유의 소중함을 보고, 듣고, 알아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알.. 
예수님의 경이로운 이름
하나님은 모세에게 당신의 이름을 ‘내다’라고 직접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외에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에게 ‘경이’(Wonder)라고 가르쳐주었는데 놀랍게도 그 이름이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한 아이가 태어나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사9:6) 그 메시아의 이름을 ‘기묘자’라고 호칭했는데 원어로는 마노아에게 가르쳐준 경이와 똑같습니.. 
[구원론] 우리가 받은 구원의 근거는 무엇입니까?(4)
칼빈주의 신학자로 유명한 헤르만 바빙크는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 ”예수님은 성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부르며 자신을 성부에 철저히 종속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성자 예수님은 절대로 성부 하나님의 구원 섭리와 듯과 범위와 의도와 목적과 가치를 벗어나지 않으셨습니다. 이를 두고 바빙크는 ”그는 성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했다“고 해설했습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성자 예수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4)] 나치스의 성문화(1)
사람들은 보통 나치스를 독재자 히틀러의 광기를 추종한 전체주의자들로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유태인들을 학살하였으며 결국 멸망을 자초한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치스는 생각보다 복잡한 집단이며, 생각(이데올로기)도 독특하였다. 흔히 나치 독일이 극우적이라 생각하지만 성혁명의 차원에서는 극단적으로 진보적이었다. 나치 독일에,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독특한, 그러나 사람들이 내심(무의식적으로.. 
"기름값도 안 나와" 트럭 멈췄다… 화물연대, 尹정부 첫 파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화물연대가 7일 0시부터 예고대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대규모 파업이다. 이날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 기름값 급등에 따른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했다... 
'손흥민 센추리클럽 자축골' 한국, 칠레에 2-0 승리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칠레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전반 12분에 터진 황희찬(울버햄튼)의 결승골과 손흥민의 멋진 프리킥 골을 앞세워 2-0 완승을 거뒀다... 
美국무부 "北, 며칠 내 7차 핵실험 가능성 우려"
미국 국무부가 향후 며칠 내 북한의 7차 핵실험 재개 가능성을 경고했다.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향후 며칠 이내에 7차 핵실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여전히 우려한다"라며 "이는 우리가 얼마간 경고해 온 우려"라고 말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제 안에 계십니다.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적인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세례받기 원합니다. 권능을 받게 하옵소서.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임하시어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 하옵소서... 
“무슬림 영혼 구원해야 우리도 살아… 이것이 예수님 마음”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꾼을 양성하는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 이만석 박사)이 인터넷 스쿨 3기생을 모집 중이다. 훈련은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7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비대면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슬람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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