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 연회 소속 70개 교회가 교단 내 동성애 논쟁으로 탈퇴를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 북조지아연회는 지난 2일(현지시각) 전체 교단 내 9%의 교회와 3% 회원을 대표하는 70개 교회가 탈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식 탈퇴일은 6월 30일이다... 
[신간] 기도가 만든 어메이징 스토리
이종선 목사(기쁨의교회)가 자신의 첫 작이자 신간인 <기도가 만든 어메이징 스토리(출판사: 킹덤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고백이 담겨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성령의 음성에 순종했으며 그 결과에 따른 그의 삶의 고백이 묘사되어있다... 
성경적 결혼관 밝힌 핀란드 기독 의원 항소심 오는 가을 재개
올해 초 ‘증오 표현’ 혐의로 기소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핀란드 기독교인 의원에 대한 항소심이 재개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핀란드 내무장관인 페이비 래세넨 의원은 결혼과 성에 대한 기독교 신앙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증오 표현 혐의로 기소됐다... 
굿피플-한국다케다제약, 산불 피해지역 숲 조성 위해 협력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과 함께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반려나무 양육 및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울진과 강원에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2만 ha 이상의 산림이 유실됐고, 이후에도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 파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포 살리는공동체, 환경의날 맞아 김포시 일대서 줍깅행사 실시
김포 살리는공동체 대표 이언영 목사는 최근 제2회 ‘줍깅행사’를 김포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환경정화활동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목사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다음날인 6월 6일 줍깅 행사를 했다. 작년에 이어 공개적인 행사로는 두 번째 행사였다”며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섭외해서 더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이후 환경에 관한 강의.. 
월드비전, ‘학교 밖 청소년’ 꿈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30일, 전국가정형위(Wee)센터 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김순이 국내사업본부장과 전국가정형위(Wee)센터 협의회 신세균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으로 월드비전은 전국가정형위(Wee)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드림 윙(Dream-W-ing)’을 전개한다... 
배우 이지은 팬 연합, 저소득 문화소외계층 위해 영화 <브로커> 티켓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이지은의 국내·해외 팬클럽으로부터 영화 <브로커> 관람 티켓 400매를 기부받았다고 8일 밝혔다. 티켓을 기부한 <아이유 서포트팀>, , <아이유 갤러리> 팬들은 배우 이지은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브로커>의 개봉을 뜻깊게 기념하고자 함께 뜻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당신의 놀라운 구속의 역사를 이루실 때 먼저 하시는 일은 사람을 부르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시작하고자 하실 때 사람을 먼저 찾고 그를 불러 준비시키고 훈련하시며, 때론 설득하고 채찍질하며 세워 가셔서 그를 통해 일하시는 것을 봅니다. 살아가는 삶의 순간순간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고백이어야 합니 다. 여러분 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돌아가는 것으로 신자의 .. 
6월 11일 수원에서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
‘2022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이하 평화음악회)가 오는 11일 오후 8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가 주최하며, (사)더불어배움(회장 이영훈 목사)이 주관하는 이 음악회는 이날 수원을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미관계 더욱 발전시켜나가야”
7일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박성중, 한국언론인협회, 한미우호협회, 세계한인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해병대전우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이 주관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4명의 군목 이야기
감동적인 실화 하나를 읽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2차 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 1월 22일, 뉴욕항을 떠난 연합군 병력 수송선 도체스터호는 904명을 태우고 어둠을 가르며 북으로 향하고 있었다. 항해 12일 만인 그 해 2월 3일, 독일 잠수함이 도체스터호에 접근하여 어뢰를 발사했다. 어뢰를 맞은 도체스터호는 얼마 가지 않아 물에 잠기기 시작하였다. 배는 아수라장이 되었.. 
“예수님은 우리 위한 ‘페이스 메이커’… 섬김의 극치”
제180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생활과학대학동창회 주관으로 최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다. 예배에선 정지아(88 교음) 동문의 전주에 맞춰 조미혜(82 아동, 온누리교회 집사) 동문의 인도로, 찬송 9장(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을 부른 후, 여자총동문회 강성화(79 아동) 수석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