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과 ㈜브링코(대표 김태환)로부터 요소수 3천 리터, 개인방역물품 2천 개, 그리고 2천1백여 만 원 상당의 장애인 보조공학기기를 기부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교회연합 3.1운동 103주년 메시지]
3.1운동은 103년 전 일제의 모진 탄압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위해 맨몸으로 일어나 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일제 침략으로 주권을 잃은 백성들이 비탄에 잠겨있을 때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축이 된 민족 대표 33인이 기미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조선이 자주독립국임을 세계만방에 선포했습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 3.1절 메시지]
1919년 3월 1일은 한국역사에 자유대한민국의 씨를 심은 날입니다. 103년 전 민족대표 33인이 탑골공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을 세계만방에 선언했습니다. 비폭력 평화시위로 태극기를 들고 만세 운동을 전개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1919년 4월 11일, 우리나라는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에 기초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만들었고 이것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3.1운동의 정신으로, 자유대한민국 지키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24일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은 한국 역사에 자유대한민국의 씨를 심은 날”이라며 “103년 전 민족대표 33인이 탑골공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을 세계만방에 선언했다. 비폭력 평화시위로 태극기를 들고 만세 운동을 전개한 역사적인 날이었다”고 했다... 
기감 실행위,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 “표현 자유 침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총회실행부위원회(이하 실행위)가 최근 모임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감독회장과 각 연회 감독 등으로 구성된 실행위는 교단 총회 결의 사항 등을 처리하는 의결기구다. 실행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은 폐기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24일 공개된 이 성명서에서 “이미 각 사유별로 필요한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33가지 이상 제정.. 
"러시아 전면 침공 시작...우크라이나 도시 공격 당해" 쿨레바
트미티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 침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쿨레바 외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전하면서 우크라이나의 평화로운 도시들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깊은 슬픔과 상실 가운데 찾아오신 하나님은 캐나다 토론토 지하 골방에서 6주간 이 책을 집필하도록 강권하셨고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이 책을 출판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팬데믹으로 지치고 병든 우리 영혼과 흐트러진 믿음과 삶을 회복하도록 이 책을 성령님께서 강권했다고 확신합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은 회복과 치유를 경험한 사람은 저자인 나 자신입니다. 이 책을 통해 치유를 원하는 모든 이들.. 
“3.1운동의 자유 정신, 교회가 계승해야”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24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렸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주최했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주관했다. 행사 장소인 숭의교회는 3.1운동이 열리기 2년 전인 1917년 설립된 교회다... 
美국방부, 러·우크라 전면적 침공 가능성 경고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도네츠크·루간스크 및 그 이상 지역을 상대로 한 러시아의 군사 움직임 가능성에 "우리는 추가적인 러시아 병력이 그 지역(분쟁 지역)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확실히 믿는다"라고 말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이 성경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평생 먹을 것을 준비해야 한다는 세상의 요구가 거셉니다. 그럴수록 정신 바르게 예수님이 알려주신 주기도가 제시하는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삶이 불안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가 선포한 하나님 말씀이 예수님에게서 성취되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오늘 이루어졌다.”(사4:21).. 
‘기독교인’ 김혜경 씨, 불교 법명 ‘천수안’ 받아… “세례와 비슷”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가 불교계에서 ‘천수안(千手眼)’이라는 ‘법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아경제’는 23일 김 씨가 지난해 자승 전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부터 이 같은 법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23일 정치권과 불교계에 따르면 김 씨는 전국의 사찰들을 방문했을 때 본인의 법명이 ‘천수안’이라.. 
“기독교인, 3.1운동 믿음과 정신으로 투표 임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3일 ‘3.1운동 103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3.1운동 당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순교를 각오했던 기독교인들의 믿음과 정신을 돌아보며, 특히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곧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그와 같은 마음으로 꼭 투표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