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英 대주교 “우크라 평화를 위해 기도해달라”
    영국 성공회 대주교들이 성직자들과 신도들에게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하는 사목서한을 작성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캔터베리와 요크 대주교는 서한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평화는 소중하고 깨지기 쉽다”는 것을 강력하게 상기시킨다고 밝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천국 식구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처음으로 전하신 말씀이 천국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마4:17) 우리 집 천국을 사모합니다. 이 땅에 살지만,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
    “자유민주주의 부정하는 오도된 이념에서 다시 독립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제103주년을 앞두고 ‘다시 생각하는 삼일절… 봉건주의와 계급사회, 이념의 노예가 되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제103주년을 맞는 삼일절이 다가온다.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민족 절망의 시기에 우리 민족이 자주민임과 독립국임을 선포한 것이 ‘독립선언서’”라며 “이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실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키 대변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전략무기감축협정'(뉴스타트·New Start)을 5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푸틴 제재할 것"… 라브로프 러 외무도 제재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침공 결정권자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제재하기로 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유럽연합(EU)의 제재 결정을 거론, "미국은 푸틴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제재 결정에 합류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 대선 후보 토론
    정권 '재창출 vs 심판론'… 초박빙 판세 속 운명의 열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태와 시민들의 촛불집회로 보수 진영이 심대한 타격을 입고 진보 진영이 손쉬운 승리를 거뒀던 5년 전과 달리 이번 대선은 한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 초접전의 보혁(保革) 대결 구도로 흘러가는 양상이다...
  • 기성
    기성, 우크라이나 위한 기도 요청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25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요청’을 했다. 기성은 “2022년 2월 24일(현지 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며 아래 다섯 가지 제목으로 기도를 요청했다...
  •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 49차
    “미얀마 시민들 위해 외치고 계속 연대해야”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24일 오후 제49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이하 고난함께)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김유미 자매(고난함께)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박단 형제(고난함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남기평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아름다운 문 앞에 있는 이들(사도행전 3:1~10)’이라는 제..
  • 한국CBMC 제55차 정기총회
    “비즈니스 세계에 예수 이름을 선포하자!”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제19대 중앙회장에 취임한 김영구 ㈜엘림비엠에스 대표이사는 “한국CBMC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의 씽크탱크로 모여 일터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변화시켜나갈 때, 이 땅의 비즈니스 세계 또한 변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4일 서울 서초 한신교회(강용구 목사)에서 열린 한국CBMC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지난 2년간 중앙 수석부회장으로 섬긴 김영구 대표가 제..
  • 고상범 목사
    “피할 수 없는 메타버스, 복음의 도구로 활용 고민해야”
    2022년 제4회 고신포럼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라한 호텔에서 ‘대변화 시대와 고신교회’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이후 변화의 시대를 미리 대처해 보자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1부 예배를 시작으로 신호섭 교수(올곧은 교회)가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메타버스’,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장)가 ‘교회교육과 메타버스’, 남수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 메타버스사역팀장)가 ..
  • 목원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목원대, 대면·비대면 혼합 하이브리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진행
    목원대(권혁대 총장)가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한 방식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사전교육)을 열었다. 지난해 사전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이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대학 채플실, 체육관, 생활관, 학과별 공간 등에서 무박 1일(오전 10시~오후 6시)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 켄터베리 대주교 성공회
    英 대주교 공동성명, 러시아 규탄 “우크라 공격은 ‘큰 악행’”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와 요크 대주교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을 ‘큰 악의 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저스틴 웰비 켄터베리 대주교와 스테판 코트렐 요크 대주교는 공동 성명을 통해 긴급 휴전을 촉구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끔찍하고도 이유 없는 공격은 큰 악의 행위”라며 “우리는 평화의 창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긴급 휴전과 러시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