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 닐스 멜처 유엔 고문특별보고관이 최근 중국 정부에 보낸 서한에서 중국 내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탈북민 7명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4일 보도했다... 
"취약계층, 검사·치료 포기할 수도"… 치료 공백 우려
늦어도 다음주에는 오미크론 유행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정부가 전망하는 가운데 연일 30만명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와 방역 당국도 확진자 관리에 한계를 호소하고 있다... 
유가급등에 수입 물가 3.5%↑… 9년5개월來 최고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2월 수입물가지수는 137.34(2015=100)로 전월대비 3.5% 올라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지수 자체로는 2012년 9월(138.26) 이후 9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달(4.4%)에 비해서는 상승폭은 축소됐다... 
아신대, 교육부 2021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우수대학 선정
아신대학교가 2021년 교육부에서 시행한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2주기(’20~’23, 매년 평가) 인증대학 유지 및 2021년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 법무부,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국제화 전략과 유학생 선발·관리,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의 국제화역량을 심사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함으로써, 우수 외국인 유학생.. 
샹떼자듀합창단, 요한수난곡 ‘Johannes-Passion BWV 245’ 연주
합창 음악 전문 연주 단체 샹떼자듀합창단(Choeur Chantez à Dieu, 음악감독 김혜옥)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수난절 기념 음악회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의 ‘Johannes Passion BWV 245’(요한수난곡)을 연주한다... 
패니 크로스비와 찬송가 이야기
“그녀가 이 세상에 들려주었던 수천편의 찬송가에서 잘못된 곡조는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이 세 가지 화음은 항상 우리들을 지배합니다. 그녀는 전혀 비관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찬송가에는 항상 소망의 찬송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그녀가 찬송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얻고자했던 것이 있다면 오직 죄 가운데 죽어가는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고 문동환 목사의 아내 문혜림 여사, 지난 11일 별세
고 문익환 목사의 동생 고 문동환 목사의 아내인 문혜림 여사(본명 해리엇 페이 핀치벡)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문혜림 여사는 문동환 목사와 함께 한국 민주화 운동에 기여했다. 특히 문 여사는 1986년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기지촌 여성들을 위한 선교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유족으론 아들 창근 태근 씨, 딸 영미 영혜 씨 등이 있다. 장례는 .. 
[사순절 기도]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우리가 사용하는 믿음, 신뢰, 비전, 행복 등이 세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로또복권에 신뢰와 비전을 두고 행복을 기대하며 복권방을 기웃거렸던 저를 돌아봅니다. 제자들의 믿음이 예수님께 능력 있는 제자로 인정받아 다가올 새로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지극히 현세적인 것이 아니었는지요?.. 
[풍성한 묵상] 리더의 책임
리더십은 귀한 소명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특권이다. 리더는 따르는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기회와 그럴 수 있는 영향력을 함께 받았다. 그러나 조직을 잘되게 하려는 열정을 잃고 대신 자신이 얻을 것에만 한눈을 팔게 되면 더 이상 참된 리더가 아니다... 
“숨은 확진자 어쩌려고”... 확진자 동거인 격리 면제에 ‘불안’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30만명을 웃돌고 있는 가운데 14일부터 함께 사는 가족이 확진돼도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출근이나 등교 등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지난 2년간 실시했던 밀접접촉자 격리 제도를 사실상 접은 셈이다. 이에 사회 곳곳에서 숨은 감염자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 또 연고점 경신… 1년10개월來 최고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7분 현재 전 거래일(1228.3원) 보다 6.9원 오른 1238.8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5원 오른 1237.0원에 출발했다. 러시아의 디폴트 가능성, 화학무기 사용 우려가 커지면서 장중 1239.7원까지 오르면서 지난 8일 기록한 장중 연고점(1238.7원)을 넘어섰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산불 피해 구호 위해 1억원 기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최근 산불이 일어난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김희철은 “갑작스런 산불로 인한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