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양성자도 코로나19 확진자 통계에 집계된 첫날인 지난 14일 전국에서 36만233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도 역대 최다인 293명이 발생해 올해에만 코로나19로 5000명 넘게 숨졌다.
    거리두기 추가 완화할까… "정점 지난 후 풀어야"
    전문가들은 아직 유행 정점과 규모를 알 수 없다며 거리두기 완화는 아직 이르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이미 방역 조치를 많이 완화해 거리두기를 풀더라도 유행 증가세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 신동만 장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소회
    2022년 3월 9일 치른 대한민국의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60대 이상의 노인들이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구했다고 외치고 싶다. 미국의 태평양전쟁 승리로 일제의 식민지로부터 해방을 맞은 한반도는 38선 이북은 김일성이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인 공산주의 국가를 건국하였고, 38선 이남은 이승만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이 땅의 60대 이상의 노인들은 일제 강점기와 6.2..
  • 제152차 한변 화요집회
    “새 정부, 北인권법 정상 집행하고 우크라 적극 도와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인근에서 152차 화요집회를 개최하며 북한인권법 집행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해결을 촉구했다...
  • 미국 코로나 챌린지 / 미국 기독교 지도자,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를 돕기 위해 힘을 뭉쳤다.
    [묵상 책갈피] 이스라엘에서의 집단과 개인
    한 사회와 개인의 관계에 대한 어떠한 역사적 연구를 시작하에 있어서, 특히 이스라엘에 대하여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 고려사항들이 언급되어야 한다. 첫째로, 그 둘 사이에는 어떠한 근본적이고 배타적인 대립이 있을 수 없다. 개인은 어떠한 사회적인 형태가 없이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으며 그의 성장과 발전은 그가 속한 사회에 의존하고 있다...
  • 미주 장대현 은혜선교회
    “평양 장대현교회의 부흥, LA서부터 다시 일어날 것”
    미주 장대현 은혜선교회(대표 김바울 목사)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일어났던 부흥의 역사를 회복할 것을 다짐했다. 미주 장대현 은혜선교회는 선교방송센터의 성격을 가지고 탈북자 출신인 주은혜 선교사, 최한나 선교사가 일주일에 두 차례 목회자와 탈북자들을 초청해 '복음 통일'을 주제로 북한 복음화와 한반도 통일을 모색하게 된다...
  • 경배 찬양 기도 교회
    다니고 싶은 교회의 4가지 특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이것이 당신이 달려가야 할 교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 키릴 러시아정교회 총대주교
    미 기독 지도자들, 러시아 총대주교에 전쟁 종식 촉구 서한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100여 명이 최근 키릴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교에게 러시아의 침공에 대한 지지 철회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서명에는 전미복음주의협회(NAE) 회장인 월터 킴 목사를 비롯해, 미국가톨릭자선단체 회장 겸 CEO인 도나 마크햄 수녀, 미국교회협의회(NCC) 이사회의 그리스도교회연합 회장인 테레사 제퍼슨-스노튼 주교, 미국캐나..
  • Next 세대 찬양 Festival
    다음 세대 위한 ‘Next 세대 찬양 Festival’ 열린다
    다음 세대 선교회가 다음 세대를 대상으로 ‘Next 세대 찬양 Festival’을 올가을에 개최한다. 다음 세대 선교회는 “찬양의 밤, 문학의 밤과 같은 교회 문화가 갈수록 없어져 간다”며 “학업, 스펙, 커리어, 승진, 사업에 바쁜 다음세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찬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청소년 시기가 신앙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
    서울교회(담임목사 손달익)에서 지난 13일에 진행된 교사세미나에서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아이들의 이해와 교육방법, 소통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아이들을 이해할 때 지적인 부분, 심리적 부분, 문화적인 부분 이 세 가지에 이해가 있어야 한다. 지적인 이해의 단계에서 장 피아제는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단계로..
  • 이용희 교수
    거룩의 열매(3) 빛 된 역사
    우리가 거룩하게 살면 우리에게서 빛이 나간다. 빛 가운데 거하고 행하므로 하나님의 임재가 늘 함께한다. 빛의 자녀가 있는 곳에는 어느 곳에서든지 어두움이 견디지 못하고 물러간다. 마치 작은 촛불은 주위만 밝히지만, 강한 빛은 온 방을 환하게 밝히고 구석구석 모든 어두움을 몰아내는 것과 같다...
  • 한교총
    한교총 대표회장단, 산불피해지역 방문해 위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와 공동대표회장 강학근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15일 오전 예장 통합총회 사회봉사부와 함께 울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